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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정(金 精)
승사(承嗣)의 아들. 고려 충렬왕 때 좌부대언(左副代言)이 되었다.
[광산김씨] 김방(金 倣)
승로(承魯)의 아들. 조선조에 좌찬성(左贊成)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흥조(金興祖)
고려 때 수원(水原)․해주(海州)의 수령(守令)을 지냈으며, 홍건적(紅巾賊)의 침입 때 남행(南行)하는 왕을 호종(扈從)한 공으로 호종공신에 책록되었다.
[광산김씨] 김종연(金宗衍)
정(精)의 아들. 아버지 김 정(金 精)이 신 돈을 죽이려고 모의하다 발각되어 참변을 당하자 피신했다가 신 돈(辛 旽)이 주살된 뒤 복관이 되어 우왕(禑王)과 창왕(昌王) 때 원수(元帥)가 되어 창궐하는 왜구의 침범을 막았다.
[광산김씨] 김적선(金積善)
고려 때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중추원사(中樞院事)를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덕선(金德善)
적선(積善)의 아우. 공민왕 때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종선(金從善)
조선 태조(太祖) 때 가선대부(嘉善大夫)․경상 감사(慶尙監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회조(金懷祖)
자는 경선(景先), 호는 치당(致堂), 광철(光撤)의 아들. 통헌대부(通憲大夫)에 올라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지내고 해양군(海陽君)에 책봉되었다.
[광산김씨] 김첨(金 瞻)
1354(공민왕 3)~1418(태종 18) 초명은 구이(九二), 자는 자구(子具), 호는 연계(連溪), 판도판서(版圖判書) 회조(懷祖)의 아들. 1376년(우왕 2) 문과(文科)에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친어군 호군(親禦軍護軍)․예문관 응교(藝文館應敎)를 지냈으며, 조선이 건국되자 봉상시 소경(奉常寺少卿)에 임명되고, 그후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거쳐 예...
[광산김씨] 김정(金 鼎)
고려 공민왕 때 전라도 찰방(全羅道察訪)을 지내며 공(功)을 세워 추성 좌리공신(推誠佐理功臣)이 되고, 광성군(光城君)에 봉해졌다.
[광산김씨] 김인우(金仁雨)
광리(光利)의 아들. 봉익대부(奉翊大夫)에 올라 전리 판서(典理判書)를 지내고,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紅巾賊)의 난에 공(功)을 세워 호종일등공신(扈從一等功臣)이 되었으며, 장사 감무(長沙監務)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갑우(金甲雨)
광리(光利)의 아들. 공민왕 때의 무신(武臣)으로 1369년(공민왕 18) 천우위 대장군(千牛衛大將軍)으로 천추사(千秋使)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왔다.
[광산김씨] 김계지(金繼志)
호는 송곡(松谷). 태종조(太宗祖)에 태상왕(太上王)에게 충언격군(忠言格君)하여 회천(回天)하게 한 공으로 태종이 도총제(都摠制)를 제수했고, 후에 병조 판서(兵曹判書)․순충보조명량(純忠補祚明亮) 개국공신(開國功臣)으로 광성군(光城君)에 봉해졌다.
[광산김씨] 김남우(金南雨)
호는 창주(滄州), 갑우(甲雨)의 아우. 태조 때 가정대부(嘉靖大夫)에 올라 공조 전서(工曹典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예(金 預)
천리(天利)의 아들. 태조 때 감찰 어사(監察御使)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