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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귀만(金龜萬)
자는 원서(元瑞). 1678년(숙종 4) 문과에 급제, 여러 관직을 거쳐 좌승지(左承旨)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시경(金始慶)
자는 선여(善餘). 1682년(숙종 8)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고, 군수(郡守)를 거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승지(承旨)를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세익(金世翊)
자는 양경(亮卿). 1686년(숙종 12) 전주 판관(全州判官)으로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감사(監司)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두남(金斗南)
자는 일경(一卿). 1687년(숙종 1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하고, 헌납(獻納)․장령(掌令) 등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淸白吏)에 뽑혔다.
[안동김씨(舊)] 김전(金 戩)
자는 여원(汝原), 호는 어고(於考). 1689년(숙종 15)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사예(司藝)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환(金 鍰)
자는 자중(子中), 호는 낙애(樂涯). 1691년(숙종 17)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하고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인지(金麟至)
자는 성응(聖應). 1699년(숙종 25) 서윤(庶尹)으로서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중희(金重熙)
1710년(숙종 36) 통덕랑(通德郞)으로서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보덕(輔德)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중원(金重元)
? ~ 1716 (숙종 42) 자는 선경(善卿), 응해(應海)의 증손. 24세 때 무과(武科)에 급제, 삼도 통제사(三道統制使)에 이르렀다. 이때 군기(軍紀)를 바로잡고 해현창(解縣倉)을 설치하여 어민(漁民)의 생활을 윤택케 했으므로 군민(郡民)이 비(碑)를 세워 칭송했다.
[안동김씨(舊)] 김도응(金道應)
자는 행언(行彦). 1711년(숙종 37)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회인 현감(懷仁縣監)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서구(金瑞龜)
자는 국서(國瑞). 1721년(경종 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정랑(正郞)을 거쳐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호(金 浩)
자는 석직(石直). 1722년(경종 2)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양사(兩司)의 벼슬을 거쳐 승지(承旨), 부윤(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성(金 聲)
자는 명원(鳴遠). 1723년(경종 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양사(兩司)의 벼슬을 거쳐 통례원 좌통례(通禮院佐通禮)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오응(金五應)
자는 군서(君瑞). 1723년(경종 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병조좌랑(兵曹佐郞), 현감(縣監) 등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변광(金汴光)
1694 (숙종 20) ~ ? 자는 경실(景實), 귀만(龜萬)의 손자. 1723년(경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병조 정랑(兵曹正郞), 용강 현령(龍岡縣令)을 거쳐 1765년(영조 41) 공조 참의(工曹參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