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182/1858 페이지
[안동김씨(舊)] 김득신(金得臣)
1604 (선조 37) ~ 1684 (숙종 10) 자는 자공(子公), 호는 백곡(栢谷), 귀석산인(龜石山人), 시민(時敏)의 손자, 치(緻)의 아들. 음보(蔭補)로 참봉(參奉)이 되고, 1662년(현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안풍군(安豊君)을 습봉(襲封)했다.
[안동김씨(舊)] 김정일(金鼎一)
자는 의중(義仲). 1599년(선조 32) 선교랑(宣敎郞)으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시양(金時讓)
1581 (선조 14) ~ 1643 (인조 21) 초명은 시언(時言), 자는 자중(子中), 호는 하담(荷潭), 시호는 충익(忠翼), 인갑(仁甲)의 아들. 1605년(선조 38)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예조 좌랑(禮曹佐郞), 병조 정랑, 수찬(修撰), 교리(校理)를 역임하고, 경상도, 평안도 관찰사를 거쳐 1631년(인조...
[안동김씨(舊)] 김응하(金應河)
1580 (선조 13) ~ 1619 (광해군 11) 자는 경의(景義), 시호는 충무(忠武), 방경(方慶)의 후손. 1604년(선조 37) 무과에 급제하여 삼수 군수(三水郡守), 북우후(北虞侯) 등을 역임하고, 1618년(광해군 10) 건주위(建州衛)를 치기 위해 명나라에서 원병을 청하자 도원수 강홍립(姜弘立)을 따라 좌영장(左營將)이 되어 군사를 이끌고 압...
[안동김씨(舊)] 김응해(金應海)
1588 (선조 21) ~ 1666 (현종 7) 자는 군서(君瑞), 방경(方慶)의 후손, 응하(應河)의 아우. 1616년(광해군 8) 무과에 급제, 1620년 강계부사(江界府使), 이어 인동(仁同), 정주(定州)의 부사를 역임했고,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丙子胡亂)에는 별장(別將)을 지냈으며, 1647년 어영대장(御營大將)에 올랐다.
[안동김씨(舊)] 김경운(金慶雲)
조선 때 무과에 급제하여 선천 부사(宣川府使)를 지냈으며, 안현(鞍峴) 싸움에서 전사하였다. 뒤에 병조 판서(兵曹判書)에 추증(追贈)되고, 화산군(花山君)에 봉(封)해졌다.
[안동김씨(舊)] 김희(金 憙)
자는 여구(汝懼). 1610년(광해군 2) 문과에 급제, 형조(刑曹), 이조(吏曹)의 좌랑(佐郞)을 거쳐 장흥 부사(長興府使)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상윤(金相潤)
자는 수부(睟夫).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시정(시正)을 거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욱(金 頊)
자는 여신.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정헌대부(正憲大夫)에 올랐다.
[안동김씨(舊)] 김적(金 適)
자는 선오(善吾). 1610년(광해군 2)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정랑(正郞)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호(金 昈)
자는 회보(晦甫). 1610년(광해군 2)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지평(持平)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회(金 淮)
자는 여수(汝收). 1612년(광해군 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형조 정랑(刑曹正郞)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언(金 王言)
1589 (선조 22) ~ 1636 (인조 14) 자는 여윤(汝潤), 시호는 민숙(愍肅), 낙서(洛瑞)의 아들. 이 이(李 珥)의 문인. 1615년(광해군 7)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승문원(承文院)에 등용된 뒤 폐모론(廢母論)에 가담하지 않아 6,7년 뒤 겨우 봉상시 주부(奉常寺主簿)가 되었다. 1623년 인조반정(仁祖反正)으로 낭관(...
[안동김씨(舊)] 김경(金 絅)
자는 사장(士章). 1615년(광해군 7) 별좌(別座)로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구(金 榘)
자는 방숙(方叔). 1615년(광해군 7) 선교랑(宣敎朗)으로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 예조 좌랑(禮曹佐郞) 등을 거쳐 군수(郡守)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