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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담(金 曇)
조선 때 무과에 급제, 재령 현감(載寧縣監)을 지내고, 병조 판서(兵曹判書)에 추증되었다.
[안동김씨(舊)] 김시민(金時敏)
1554 (명종 9) ~ 1592 (선조 25) 자는 면오(勉吾), 시호는 충무(忠武), 충갑(忠甲)의 아들. 1578년(선조 11) 무과에 급제, 1591년 전주 판관(全州判官)이 되고,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죽은 목사(牧使)를 대신하여 성지(城地)를 수축하고 무기를 갖추어 목사로 승진되었다. 이어 진해(鎭海) 등지에서 적을 격파하고 경상우도 병...
[안동김씨(舊)] 김시회(金時晦)
자는 양오(養吾), 호는 양진재(養眞齋). 1567년(명종 22) 무과에 급제하고, 여러 내외직을 거쳐 부평 부사(富平府使)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제현(金齊賢)
자(字)는 사백(思伯). 1570년(선조 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고 개성 경력(開城經歷), 병조 정랑(兵曹正郞)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수(金 睟)
1537 (중종 32) ~ 1615 (광해군 7) 자는 자앙(子昻), 호는 몽촌(夢村), 시호는 소의(昭懿), 홍도(弘度)의 아들. 이 황(李 滉)의 문인. 1578년(선조 11)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예문관 검열(藝文館檢閱), 홍문관 교리(弘文錧校理), 직제학(直提學), 승지(承旨)를 거쳐 경상도 관찰사가 되었다. 이어 부제학(副提學...
[안동김씨(舊)] 김첨(金 瞻)
자는 자첨(子瞻), 호는 하당(荷塘). 1576(선조 9) 선무랑(宣務郞)으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582년 교리(校理)를 거쳐 뒤에 도승지(都承旨)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성립(金誠立)
1562 (명종 17) ~ 1592 (선조 25) 자는 여견(汝見), 여현(汝賢), 호는 서당(西堂), 첨(瞻)의 아들. 허난설헌(許蘭雪軒)의 남편. 1589년(선조 22)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했으며, 홍문관 저작(弘文館著作)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흠(金 欽)
자는 거경(居敬), 1583년(선조 16) 직장(直長)으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청주목사(淸州牧使),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직재(金直哉)
자는 경어(景魚). 1585년(선조 18)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고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 박사(博士)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시헌(金時獻)
자는 자징(子徵), 호는 애헌(艾軒). 1588년(선조 2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장원, 여러 벼슬을 역임하고 1597년 좌부승지(左副承旨), 충청도 관찰사(忠淸都觀察使) 등을 거쳐 대사간(大司諫), 우승지(右承旨), 좌승지(左承旨)를 지냈다. 선조(宣祖)가 죽은 후 동지춘추관사(同知春秋館事)로「선조실록(宣祖實錄)」편찬에 참여, 1611년(광해군 3) 예...
[안동김씨(舊)] 김시약(金時若)
1596년(선조 29) 괴산(槐山) 선봉장(先鋒將)으로 창의병(倡義兵)을 거느리고 각지에서 왜적을 격파, 관찰사(觀察使)의 천거로 별장(別將)에 발탁되었고, 1627년 정묘호란(丁卯胡亂)에 성이 함락되어 그의 두 아들과 함께 적에게 포로가 되어 죽었다. 1683년(숙종 9) 정문(旌門)이 세워지고 병조 참판(兵曹參判)에 추증되었다.
[안동김씨(舊)] 김시백(金時伯)
자는 자장(子長). 호조 참의(戶曹參議)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정립(金正立)
호(號)는 노은(老隱). 조선(朝鮮) 때 대흥 군수(大興郡 守)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대래(金大來)
1564 (명종 19) ~ 1608 (선조 41) 초명은 대유(大猷), 자는 희태(希泰), 주(柱)의 아들. 1590년(선조 23) 중고아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병조 좌랑(兵曹佐郞), 장령(掌令), 직제학(直提學) 등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치(金 緻)
1577 (선조 10) ~ 1625 (인조 3) 자는 사정(士精), 호는 남봉(南峰), 심곡(深谷), 시민(時敏)의 양자. 1597년(선조 30)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ㅡ 설서(說書)를 지내고, 광해군 때 사복시정(司僕寺正), 이조 참의(吏曹參議), 동부승지(同副承旨), 대사간을 거쳐 병조 참지(兵曹參知), 경상도 관찰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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