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183/1858 페이지
[안동김씨(舊)] 김확(金 矱)
자는 정경(正卿), 호는 금사(金沙). 1618년(광해군 10) 참봉(參奉)으로서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고, 상의원정(商衣院正), 목사(牧使)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연(金 璉)
자는 여곡(汝哭), 1621년(광해군 13)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진(金 瑨)
자는 여헌(汝獻). 1623년(인조 1) 개시문과(改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통례(通禮), 부사(府使) 등을 역임하고,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효건(金孝建)
호(號)는 경옹(警翁). 1624년(인조 2) 현감(縣監)으로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판결사(判決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태기(金泰基)
자는 형숙(亨叔). 1627년(인조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장령(掌令)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소(金 素)
자는 지백(知白), 호는 양졸와(養拙窩). 1635년(인조 13) 알성문과(謁聖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관직을 거쳐 1644년 성절사(聖節使)로 연경(燕京)에 다녀왓으며, 뒤에 호조(戶曹)․형조(刑曹)의 참의(參議)․황해도․충청도의 관찰사(觀察使) 등을 역임했다.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추증되었다.
[안동김씨(舊)] 김진(金 振)
자는 군왕(君王), 호는 낙봉(駱峯). 1635년(인조 1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승지(承旨)를 거쳐 황해도 관찰사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이경(金以鏡)
자는 약회(若悔), 호는 졸재(拙齋). 1636년(인조 14) 참봉(參奉)으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급제, 자헌대부(資憲大夫)를 거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경(金 坰)
자는 숙평(叔平). 1637년(인조 15) 서령(署令)으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장령(掌令), 정언(正言)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휘(金 徽)
1607 (선조 40) ~ 1677 (숙종 3) 자는 돈미(敦美), 호는 사휴정(四休亭), 만은(晩隱), 시양(時讓)의 아들. 1642년(인조 20)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봉교(奉敎)가 되었고, 1649년(인조 27) 부수찬(副修撰)․사간(司諫)․경상도 관찰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사헌을 거쳐 1675년(숙종 1) 이조 판서, 이듬해 ...
[안동김씨(舊)] 김자점(金自點)
? ~ 1651 (효종 2) 자는 성지(成之), 호는 낙서(洛西), 질(礩)의 5대손. 성 혼(成 渾)의 문인. 음보(蔭補)로 등용되어 병조 좌랑(兵曹佐郞)이 되었다.
인조반정 후 호조 좌랑(戶曹佐郞)에 이어 동부승지(同副承旨)에 특진하고 정사공신(靖社功臣) 1등이 되었으며, 지의금부사(知義禁府事),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거쳐 1636년 도원수(都元...
[안동김씨(舊)] 김식(金 鉽)
자는 정경(鼎卿). 1644년(인조 22) 사과(司果)로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이조 좌랑(吏曹佐郞)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환(金 奐)
자는 연명(然明). 1662년(현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교리(校理)를 거쳐 사간(司諫)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성좌(金聖佐)
자는 임경(任卿). 1663년(현종 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병조 정랑(兵曹正郞)을 거쳐 부사(府使)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정하(金正夏)
자는 자행(子行). 1675년(숙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정언(正言), 목사(牧使)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