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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희유(金羲裕)
호는 사촌(思村). 1835년(헌종 1)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사간원 정언(司諫院正言)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선필(金善弼)
1807 (순조 7) ~ 1883 (고종 20) 자는 중필(仲弼), 정기(鼎基)의 아들. 1829년(순조 29) 무과에 급제, 전라도 충정도의 병마절도사를 역임. 1866년(고종 3) 병인양요(丙寅洋擾) 때 부평만(富平灣)에 진을 친 선봉장(先鋒將) 이용희(李容熙)의 우익(右翼)으로 수도 방위를 담당했으며, 이어 진무 중군(鎭撫中軍)이 되고, 1882년(고...
[안동김씨(舊)] 김구(金 九)
1876 (고종 13) ~ 1949 아명(兒名)은 창암(昌巖), 초명은 구(龜), 창수(昌洙), 호는 백범(白凡), 초호는 연하(蓮下), 순영(淳永)의 아들. 15세에 학자 정문재(鄭文哉)에게 한학을 배웠다.
1893년(고종 30) 동학(東學)에 입교, 이듬해 해주에서 동학혁명(東學革命)을 지휘하였고, 일본군에 쫓겨 1895년 만주로 피신했다가 1896년...
[안악김씨] 김윤조(金胤祖)
조선(朝鮮) 때 찰방(察訪)을 역임하였다.
[안악김씨] 김농(金 曨)
자(字)는 성서(聖瑞). 조선 때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역임하였다.
[안악김씨] 김응상(金應祥)
조선 때 지의금부사(知義禁府事)를 역임하였다.
[안악김씨] 김수(金 秀)
조선에서 공조 참판(工曹參判)에 이르렀다.
[안악김씨] 김양(金 陽)
조선조(朝鮮朝)에 평산 부사(平山府使)겸 안악 군수(安岳郡守)를 지냈다.
[안악김씨] 김홍찬(金弘讚)
조선 때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역임하였다.
[안악김씨] 김종(金 宗)
조선(朝鮮)에서 승지(承旨)를 지냈다.
[안악김씨] 김준일(金俊一)
자(字)는 광희(光熙). 조선조에 만호(萬戶)를 지냈다.
[안악김씨] 김세겸(金世謙)
조선 때 봉사(奉事)를 역임하였다.
[안악김씨] 김덕윤(金德潤)
조선에서 주부(主簿)를 지냈다.
[안악김씨] 김기서(金起西)
조선조(朝鮮朝)에 절충장군(折衝將軍)을 지냈다.
[안악김씨] 김자약(金自躍)
자(字)는 군옥(君玉). 조선 때 중추부사(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