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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길(金 佶)
학문이 탁월하고 덕망이 높았으며, 고려 태조 왕건(王建)을 도와 민족통일의 대업을 이루는데 크게 공을 세워 삼중대광(三重大匡)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준(金 峻)
길(佶)의 아들. 고려 때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책(金 策)
시호는 문정(文貞), 준(峻)의 아들. 964년(광종 15)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과거에 급제하여 여러 요직(要職)을 거쳐 평장사(平章事)․좌복야(佐僕射)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정준(金廷俊)
책(策)의 아들. 1035년(정종 1)에 전중시어사(殿中侍御史)를 거쳐 1043년(정종 9) 7월에 내사시랑 평장사(內史侍郞平章事), 동년 11월에 문하시랑 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양감(金良鑑)
시호는 문안(文安), 정준(廷俊)의 아들. 1070년(문종 24) 서북로 병마사(西北路兵馬使)가 되고 이어 상서좌승지(尙書佐承旨)․참지정사(參知政事)․판상서병마사(判尙書兵馬使)를 거쳐 1082년 좌복야(佐僕射)에 올랐다.
[광산김씨] 김약온(金若溫)
초명은 의문(議文), 시호는 사정(思靖), 양감(良鑑)의 아들.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지추밀원사(知樞密院事)․참지정사(參知政事) 등을 거쳐 1122년(인종 즉위) 문하시중(門下侍中)이 되었다.
[광산김씨] 김의원(金義元)
시호는 충정(忠靖). 양감(良鑑)의 아들로 일찌기 문과(文科)에 올라 조호 부도감판관(調戶部都監判官)을 거쳐 호부 상서(戶部尙書)․지추밀원사(知樞密院事) 등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광중(金光中)
의종(毅宗) 때 간의대부(諫議大夫)․비서감(秘書監)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주영(金珠永)
고려 때 금오위 중랑장(金吾衛中郞將)을 지내고,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호부 상서(戶部尙書)에 증직되었다.
[광산김씨] 김광세(金光世)
위(位)의 아들. 신호위 중랑장(神號衛中郞將)을 지내고 상서우복야(尙書右僕射)에 추봉(追封), 조의대부(朝議大夫)․신호위대장군(神號衛大將軍)에 증직(贈職) 되었다.
[광산김씨] 김수(金 須)
문과(文科)에 급제, 어사(御史)를 거쳐 영암 부사(靈巖副使)를 지냈으며, 1271년(원종 12) 진도(珍島)에서 패한 후 제주(濟州)로 몰려드는 삼별초의 토벌에 참여했다.
[광산김씨] 김주정(金周鼎)
? ~ 1290 (충렬왕 16) 시호는 문숙(文肅). 음보(蔭補)로 부성위(富城尉)가 되고, 1264년(원종 5) 문과(文科)에 장원, 해양부 녹사(海陽府錄事)를 거쳐 정방(政房)에 보직되어 이부 시랑(吏部侍郞) 등을 지내고, 1274년(충렬왕 즉위) 대부경(大府卿)․좌사의 대부(左司議大夫), 1278년(충렬왕 4) 도 감사(都監使)가 되어 왕을 따라 원나...
[광산김씨] 김연(金 璉)
1215 (고종 2) ~ 1291 (충렬왕 17) 시호는 양간(良簡), 대린(大鱗)의 아들. 충렬왕(忠烈王) 초에 경상도 도지휘사(慶尙道都指揮使)가 되었다.
[광산김씨] 김태현(金台鉉)
1261 (원종 2) ~ 1330 (충숙왕 17) 자는 불기(不器), 시호는 문정(文正), 수(須)의 아들. 1276년(충렬왕 2) 16세로 문과(文科)에 급제, 판도총랑(版圖摠郞)․우승지(右承旨)를 지내고, 1306년(충렬왕 32) 지도첨의사사(知都僉議司事)로 원나라에 다녀온 후 지밀직사사(知密直司事)가 되고, 충숙왕 때 평리(評理)․ 권정동행성사(權征東...
[광산김씨] 김심(金 深)
시호는 충숙(忠肅), 주정(周鼎)의 아들. 충렬왕 때 뚤루게(볼모)로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와 낭장(郎將)이 되었고, 밀직부사(密直副使)로 있을 때에 아버지의 직을이어받아 만호(萬戶)가 되었다. 1305년(충렬왕 31) 충렬왕을 따라 원나라에 들어가서 충선왕을 모시고 돌아와 참리(參理)가 되었고, 충숙왕 때 수첨의정승(守僉議政丞)․판총부사(判摠部事)․여절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