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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천주(金天柱)
자는 격여(擊汝), 호는 주민(晝眠). 1728년(영조 4) 이인좌(李麟佐) 등이 반란을 일으키자 아우 천장(天章), 아들 성옥(聲玉)등과 함께 의거(義擧), 난군(亂軍) 수십 명을 죽이고 적탄에 맞아 순사(殉死)했다. 철종(哲宗) 때 일문사충(一門四忠)의 정려(旌閭)가 명해졌다.
[안동김씨(舊)] 김광국(金光國)
1685( 숙종 11) ~ ? 자는 대관(大觀), 준원(俊元)의 현손, 담(湛)의 아들. 1735년(영조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청요직(淸要職)을 지내고 1757년 황주 목사(黃州牧使), 1769년 도승지(都承旨), 이어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회원(金會元)
자는 사혼(士渾). 1751년(영조 2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필선(弼善)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복원(金復元)
자는 정지(貞之), 호는 인와(忍窩). 1765년(영조 41) 문과에 급제하고, 이조 좌랑(吏曹佐郞), 감찰(監察), 정언(正言) 등을 거쳐 성환도 찰방(成歡道察訪)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종덕(金宗德)
? ~ 1785 (정조 9) 자는 도언(道彦), 호는 천사(川沙). 이상정(李象靖)의 문인. 1753년(영조 29) 생원(生員)에 합격, 1779년(정조 3) 학행으로 천거되어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항광(金恒光)
1773년(영조 49)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찰방(察訪)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종경(金宗敬)
1774년(영조 50) 전시문과(殿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장령(掌令) 등 양사(兩司)의 벼슬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종발(金宗發)
자는 숙미(叔美). 1777년(정조 1) 전시문과(殿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고 지평(持平) 등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우국(金遇國)
자는 사범(士範). 1782년(정조 6) 전시문과(殿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명저(金明著)
1786년(정조 10)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참판(參判)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경(金 憬)
자는 경심(景心). 1789년(정저 13) 알성문과(謁聖文科)에 장원, 정언(正言)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수신(金秀臣)
자는 사길(士吉). 1796년(정조 20) 전시문과(殿試文科)에 장원하여 정언(正言)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유헌(金裕憲)
호는 추산(秋山). 1804년(순조 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승지(承旨) 등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회명(金會明)
자는 광지(光之), 호는 석공(石公).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참봉(參奉)을 거쳐 사과(司果) 때인 1844년(헌종 10)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승지(承旨)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정호(金正浩)
1867년(고종 4) 식년전시문과(式年殿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교리(校理)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