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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철현(金喆鉉)
화택(和澤)의 현손(玄孫). 1872년(고종 9) 사과(司果)를 지내고, 한성판사(漢城判事)를 거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익현(金翼鉉)
보현(輔鉉)의 아우. 1858년(철종 9)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참판(參判)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각현(金珏鉉)
철현(喆鉉)의 아우. 고종 때 문과(文科)에 급제, 궁내부 특진관(宮內府特進官)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구현(金九現)
재헌(在獻)의 아들. 1874(고종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주현(金疇鉉)
재현(在鉉)의 아들. 1880(고종 17)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의정부 찬성(議政府贊成)을 거쳐 내부 대신(內部大臣)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정대(金鼎大)
1802 (순조 2) ~ 1874 (고종 11) 자는 계중(啓重), 호는 휴각재(休殼齋), 균(均)의 아들. 어려서 유한응(兪漢應)에게 수학(修學), 후에는 민영훈(閔泳勳)의 문인이 되었다. 43세때 회시(會試)에 낙방한 뒤 산주에 들어가 경전(經傳)을 연구, 많은 선비를 가르쳤다.
[광산김씨] 김영수(金永壽)
1829 (순조 29) ~ ? 자는 복여(福汝), 호는 하정(荷亭), 시호는 문헌(文獻), 우현(宇鉉)의 아들. 1870년(고종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를 거쳐 1884(고종 21) 전환국 관리(典圜局管理)․협판내무부사(協辦內務部事), 1886년(고종 23) 이조 판서(吏 曹判書)를 지냈고, 뒤에 대제학(大...
[광산김씨] 김영목(金永穆)
시호는 문헌(文獻), 재곤(在崑)의 손자. 1870(고종 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냈고, 문장과 덕행(德行)으로 당대에 이름이 높았다.
[광산김씨] 김영석(金永奭)
경현(敬鉉)의 아들. 1864년(고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승지(承旨)를 지냈다.
[금릉김씨] 김원생(金元生)
고려조(高麗朝)에 문하시랑(門下侍郞)을 역임하였다.
[금릉김씨] 김중구(金仲龜)
일명(一名) 중구(重龜). 고려 고종조(高宗朝)에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수사공(守司空)․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서경유수(西京留守) 등을 역임하면서 충절과 청검(淸儉)으로 명성이 높았고, 태자태사(太子太師)에 올라 금릉군(金陵君)에 봉해졌다.
[금릉김씨] 김위(金 褘)
고려(高麗) 때 보문각 제학(寶文閣提學)을 역임했다.
[금릉김씨] 김의(金 儀)
고려에서 낭장(郎將)을 지냈다.
[금릉김씨] 김대년(金大年)
고려 때 감찰어사(監察御使)를 역임하였다.
[금릉김씨] 김석보(金錫保)
고려조(高麗朝)에 태자 태보(太子太保)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