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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선(金 璇)
1568 (선조 1) ~ 1642 (인조 20) 자는 이헌(而憲), 호는 시서거사(市西居士)․지서자(之西子), 상호군(上護軍) 부성(富成)의 아들. 33세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광해군의 난정을 한탄하여 두문불출하다가 인조반정(仁祖反正 : 1623) 후 참봉(參奉)․찰방(察訪) 등에 임명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다.「초당 한람(草堂閑覽)」을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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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자건(金自鍵)
1600 (선조 33) ~ 1671 (현종 12) 자는 이계(而啓), 좌찬성(左贊成) 극복(克福)의 후손, 덕린(德麟)의 아들. 김장생(金長生)의 문인. 1656년(효종 7)에 재학(才學)으로 추천 받아 선공감역(繕工監役)이 되고, 빙고 별검(氷庫別檢)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성일(金成一)
자는 응건(應乾), 호는 세한재(歲寒齋), 현령 준민(俊民)의 아들. 선전관(宣傳官)을 역임한 후 권무과에 급제하여 삭주 부사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만균(金萬均)
1631 (인조 9) ~ ? 자는 정평(正平), 호는 사휴(思休)․취선(醉仙)․이호(梨湖), 이조 판서 익희(益熙)의 아들.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1654년(효종 5)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교리(校理)․보덕(輔德)․승지(承旨) 등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만기(金萬基)
1633 (인조 11) ~ 1687 (숙종 13) 자는 영숙(永淑), 호는 서석(瑞石), 시호는 문충(文忠), 숙종(肅宗)의 장인. 생원(生員) 익겸(益兼)의 아들. 숙부 익희(益熙)에게서 수학 하고, 송시열(宋時烈)의 문인이 되었다. 1652(효종 3)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이듬해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승문원(承 文院)에 등용되고,...
[광산김씨] 김만중(金萬重)
1637 (인조 15) ~ 1692 (숙종 18) 자는 중숙(重叔), 호는 서포(西浦), 시호는 문효(文孝), 생원(生員) 익겸(益兼)의 유복자(遺腹子). 1665년(현종 6)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 정언(正言)․교리(校理)를 거쳐 1671년(현종 12) 암행어사(暗行御史)가 되어 경기․삼남(三南)의 진정(賑政)을 조사했다. 이어 동부 승지(同副承旨)...
[광산김씨] 김만증(金萬增)
1635 (인조 13) ~ 1720 (숙종 46) 자는 경능(景能), 호는 둔촌(遯村), 장생(長生)의 증손, 익희(益熙)의 아들.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1663년(현종 4)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이듬해 음보(蔭補)로 기용된 뒤, 1683(숙종 9) 임피 현령(臨陂縣令)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만채(金萬埰)
1644 (인조 22) ~ ? 자는 자봉(子封) 익훈(益勳)의 아들. 1680년(숙종 6) 주부(主簿)로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정언(正言)․지평(持平)을 지내고, 이어 병조 참의(兵曹參議)․대사간․강원도 관찰사․승지(承旨)․개성부 유수(開城府留守) 등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만길(金萬吉)
1645 (인조 23) ~ ? 자는 자적(子迪), 익후(益煦)의 아들. 1682년(숙종 8) 주부(主簿)로서 춘당대문과(春塘臺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지평(持平)․정언(正言)․부수찬(副修撰)을 지낸 뒤 동부승지(同副承旨)․부제학(副提學)․전라도 관찰사․이조 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광산김씨] 김일경(金一鏡)
1662 (현종3) ~ 1724 (경종4) 자는 인감(人鑑), 호는 아계(丫溪), 부사(府使) 겸익(兼益)의 손자. 1687년(숙종 13) 진사(進士)가 되고, 1702년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장원하여 정언(正言)․감찰(監察) 등을 거쳐, 1706(숙종 32) 세자시강원 문학(世子侍講院文學)․지평(持平)을 역임했다. 이듬해 문과중시(文科 重試)에 장원하여 ...
[광산김씨] 김신망(金莘望)
자는 자형(子衡).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예학에 정진하여 가례범의(家例汎疑)를 저술하였고 후학 양성에 힘썼다.
[광산김씨] 김상경(金尙瓊)
자는 화중(華仲), 인호(仁豪)의 아들.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도총경력으로서 안현에서 적을 공파(空破), 진무원종훈에 기록 되었다.
[광산김씨] 김인방(金仁邦)
자는 자필(子弼), 참봉(參奉) 득공(得公)의 아들.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훈련판관(訓練判官)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개민(金介民)
자는 홍중(弘仲), 판관(判官) 염(廉)의 아들.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선전관(宣傳官)․연일 현감․수원 부사(水原府事) 등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진귀(金鎭龜)
1651 (효종2) ~ 1704 (숙종30) 자는 수보(守甫), 호는 만구와(晩求窩), 시호는 경헌(景獻), 영돈령 부사(領敦寧府事) 만기(萬基)의 아들. 인경왕후(仁敬王后)의 오빠. 1680년(숙종 6)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사관(史官)이 되어「현종실록(顯宗實錄)」을 수찬(修撰)하였고, 정언(正言)․집의(執義)․좌승지(左承旨)․수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