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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재용(金在容)
기만(箕晩)의 아들. 1882년(고종 19) 增廣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참판(參判)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기주(金基周)
우검(禹儉)의 아들. 1811년(순조 11)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대사간(大司諫)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재풍(金在豐)
기석(箕錫)의 조카. 고종 때 무과(武科)에 급제, 도지부 협판(度支部協辦)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재은(金在殷)
기홍(箕弘)의 아들. 고종 때 무과(武科)에 급제,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재규(金在圭)
호는 도송(島松). 경술합방(庚戌合邦 : 1910) 후 오학근(吳學根)․안창호(安昌浩) 등을 좇아 상해 임시정부(上海臨時政府)와 상호 연락하여 형 재면(在勉)․재룡(在龍), 아우 재선(在善)․재길(在吉)과 함께 가재(家財)를 기울여 군자금(軍資金)을 밀송(密送)하였다.
[광산김씨] 김수현(金壽鉉)
재창(在昌)의 아들. 1848년(헌종 14) 참봉(參奉)이 되고, 1861년(철종 1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직현(金稷鉉)
재청(在淸)의 조카. 1865년(고종 2)에 교관(敎官)이 되고, 1885년(고종 22)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경북 관찰사(慶北觀察使)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낙현(金洛鉉)
자는 정여(定汝), 호는 계운(溪雲), 시호는 문경(文敬), 사계(沙溪)의 후손. 대사헌(大司憲)을 거쳐 고종 때 경연관(經筵官)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문현(金文鉉)
1858 (철종 9) ~ ? 1878년(고종 15)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兵科)로 합격, 1894년(고종 31) 전라도 관찰사(全羅道觀察使)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보현(金輔鉉)
1826 (순조 26) ~ 1882 (고종 19) 자는 공필(公弼), 호는 난재(蘭齋), 시호는 문충(文忠), 호조 참판(戶曹參判) 재성(在成)의 아들. 1848년(헌종 14)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대교(待敎)가 되고, 1859년(철종 10) 이조 참의(吏曹參議)․부제학(副提學)을 거쳐 이듬해 규장각 직제학(奎章閣直提學)이 되었다. 이...
[광산김씨] 김상현(金尙鉉)
1811 (순조 11) ~ 1890 (고종 27) 자는 위사(渭師), 호는 경대(經臺), 시호는 문헌(文獻), 장생(長生)의 9대손, 재곤(在崑)의 아들. 정약용(丁若鏞)․김매순(金邁淳)의 문인. 1859년(철종 10)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고종때 대제학(大提學)․도총관(都摠管)․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이조 판서(吏曹判書) 등을 역...
[광산김씨] 김태현(金台鉉)
준재(俊材)의 증손. 1854년(철종 5)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윤현(金胤鉉)
호는 위수(謂誰), 재삼(在三)의 아들. 1846년(헌종 12) 종척(宗戚)으로 벼슬길에 올라 여러 주군(州郡)을 다스리고, 고종 때 수직(壽職)으로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다.
[광산김씨] 김공현(金公鉉)
재원(在元)의 아들. 1831년(순조3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대사허(大司憲)을 지내고, 헌종 때 참판(參判)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우현(金佑鉉)
공현(公鉉)의 아우. 1844년(헌종 10)에 생원(生員)이 되고, 이듬해 벼슬길에 올라 호조 참판(戶曹參判)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