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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김씨] 김기(金 璣)
조선에서 주부(主簿)를 지냈다.
[금산김씨] 김진(金 震)
조선 때 감정(監正)을 역임.
[금산김씨] 김정철(金廷哲)
자(字)는 명숙(明淑), 호(護)는 묵암(黙庵),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를 지냈다.
[금산김씨] 김희옹(金希甕)
자는 화중(和中), 1587년(선조 11) 문과에 급제하고 경기 감사(京畿監事)․한성판윤(漢城判尹)․이조판서(吏曹判書) 등을 역임하였다.
[금산김씨] 김만일(金萬鎰)
조선에서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금산김씨] 김응서(金應瑞)
조선 때 판결사(判決事)를 지냈다.
[금산김씨] 김응수(金應秀)
자(字)는 응세(應洗).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올랐다.
[금산김씨] 김함(金 涵)
자는 인지(忍之). 좌부장(左部將)을 지냈다.
[금산김씨] 김구성(金九成)
조선 때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
[금산김씨] 김응사(金應嗣)
자는 계백(繼伯),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이르렀다.
[금산김씨] 김태리(金兌利)
자는 부원(父遠),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
[금산김씨] 김태화(金兌和)
자(字)는 달원(達遠), 현감(縣監)을 역임.
[금산김씨] 김진(金 鎭)
자는 중인(仲仁), 호는 오매헌(五梅軒). 찰방(察訪)을 지냈다.
[금산김씨] 김감(金 鑑)
자는 중허(仲虛), 호는 입택(笠澤). 1613년(광해군 5) 문과에 급제, 세자시강원 설서(世子侍講院說書)․예조 정랑(禮曹正郞)을 거쳐 성절사의 서장관(書狀官)이 되어 명(明)나라에 다녀왔다. 그후 이조 참의(吏曹參議)를 지냈고, 병자호란(丙子胡亂) 때는 곡성(谷城)에서 의병장(義兵將)으로 활약했다.
[금산김씨] 김시건(金時建)
자는 입보(立甫), 별제(別提)를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