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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상량(金相良)
문택(文澤의) 아들. 1736년(영조 12) 벼슬길에 올라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낙수(金樂壽)
경(璟)의 아들. 1811년(순조 11)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집의(執義)․사간(司諫)을 거쳐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상악(金相岳)
1724 (경종 4) ~ 1815 (순조 15) 자는 순자(舜咨), 호는 위암(韋庵), 시호는 문간(文簡), 성택(聖澤)의 아들. 근세의 역학(易學)을 총망라한「산천역설(山川易說)」을 편찬했고, 정조의 명으로 홍릉 참봉(弘陵參奉)이 되었다가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승진하고, 뒤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지냈다.
[광산김씨] 김상휴(金相休)
자는 계용(季容), 시호는 초천(蕉泉), 무택(戊澤)의 아들. 순조 때 문과(文科)에 급제,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정묵(金正黙)
호는 과재(過齋), 만기(萬基)의 후손. 경연관(經筵官)을 지냈다.
[광주안씨] 안방걸(安邦傑)
고려조 : 대장군. 광주군
[광산김씨] 김희(金 熹)
1729 (영조 5) ~ 1800 (정조 24) 자는 선지(善之), 호는 근와(芹窩), 시호는 효간(孝簡), 장생(長生)의 후손. 1773년(영조 49) 증광 문과(增廣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1779년(정조 3) 규장각 지각(奎章閣直閣) ․대사성(大司成)․이조 참의(吏曹參議) 등을 거쳐, 1793년(정조 17) 우의정(右議政)․영중추부 사(領中樞府事...
[광산김씨] 김헌재(金獻材)
간재(簡材)의 아우. 1753년(영조 29) 신임사화(申壬士禍)의 경과를 노론(老論)측의 입장에서 밝힌「정현편(靖獻編)」을 저술했다.
[광산김씨] 김상정(金相定)
1727 (영조 3) ~ 1788 (정조 12) 자는 치오(穉五), 호는 석당(石堂), 군수(郡守) 영택(令澤)의 아들. 1762년(영조 38) 선공감 감역(繕工監監役)을 지내고 1771년(영조 47)의성 현령(義城縣令)으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승지(承旨)를 거쳐 대사간(大司諫)에 이르렀다.
[광산김씨] 김봉길(金鳳吉)
호는 매헌(梅軒), 용갑(龍甲)의 아들. 1777(정조 1)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783년(정조 7)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형조판서(刑曹判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경유(金景遊)
자는 사언(師偃), 호는 후촌(後村), 좌의정(左議政) 국광(國光)의 후손. 유생으로 1714년(숙종 40) 상소하여 주자서원(朱子書院)의 건립을 청했다.
[광주안씨] 안유(安 綏)
고려조 : 명종조 문과 (시어사. 영남안찰사.)
[광산김씨] 김광욱(金光郁)
열(閱)의 9대손. 1669년(현종 10) 문과(文科)에 급제,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을 지냈다.
[광주안씨] 안정(安 禎)
고려조 : 고종조 문과. (이부총랑).
[광산김씨] 김상일(金相日)
1756 (영조 32) ~ 1822 (순조 22) 자는 자산(子山), 호는 일엄(一嚴)․농수(聾叟), 장생(長生)의 후손, 기택(箕澤)의 아들. 경학(經學)에 밝고 시문(時文)에 뛰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