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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민재(金敏材)
1699 (숙종 25) ~ 1766 (영조 42) 자는 사수(士修), 호는 우계(愚溪)․보가재(寶稼齋). 정복천(鄭復天)의 문인. 1755년(영조 31) 음보(蔭補)로 선공감 감역(繕工監監役)이 되고. 뒤에 군수(郡守)를 지냈다.
[광주안씨] 안지(安 祉)
고려조 : 고종조 문과. (군기시판사).
[광주안씨] 안수(安 壽)
고려조 : 충열왕조 문과. (도평의사사)
[광주안씨] 안창(安 昌)
(고려조 : 위위주부)
[광주안씨] 안해(安 海)
고려조 : 충선왕조 문과. (밀직제학).
[광주안씨] 안충(安 冲)
고려조 : 충숙왕조 문과. (호군)
[광주안씨] 안사충(安社忠)
고려조 : (이부총랑)
[광주안씨] 안기(安 器)
고려조 : 공민왕조 문과. (판전농시사)
[광주안씨] 안국주(安國柱)
(고려조 : 중랑장, 겸 합문지후)
[광주안씨] 안성(安 省)
고려조 : 우왕조 문과 (밀직제학).조선조
안성(安省) (? ~1421)은 큰 벼슬보다는 그 청렴함이 후세에 전한다. 우왕 6년 문과에 급제하여, 보문각 직제학(寶文閣 直提學), 상주판관(尙州判官) 등을 지냈으며, 판관(判官) 재직중 다 허물어진 상주성(尙州城)을 중수(重修)하였다. 조선조에서는 봉상시 소경(奉常寺 少卿)이 되었으며, 개국 후 최초로 청백...
[광주안씨] 안정(安 鼎)
고려조(중랑장)
[광산김씨] 김기만(金箕晩)
호는 박치옹(搏痴翁). 1828년(순조 28)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홍문과 제학(弘文館提學)을 지내고, 이조판서(吏曹判書)를 거쳐 1862년(철종 13)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광산김씨] 김기상(金箕象)
상익(相翊)의 아들. 1773년(영조 49) 사마시(司馬試)에 급제, 호조 참판(戶曹參判)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기절(金箕晢)
호는 석하(石河), 열택(說澤)의 손자. 1804년(순조 4) 진사가 되고 1848년(헌종 14) 선치(善治)로서 통정(通政)에 오르고 형조 참의(刑曹參議)를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기성(金箕性)
? ~ 1811 (순조 11) 자는 성여(成汝), 호는 이길헌(頤吉軒), 시호는 효헌(孝憲). 장헌세자(莊獻世子)의 딸과 결혼하여 광은 부위(光恩副尉)가 되고, 1790년(정조 14) 동지 겸 사은사(冬至兼謝恩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1800년(정조 24) 왕세자의 책봉의례(冊封儀禮)에 공로가 있었으며, 이해 순조가 즉위하자 의령 현감(宜寧縣監),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