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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존경(金存敬)
자는 수오(守吾), 호는 죽계(竹溪). 1599년(선조 32)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에 급제,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를 지내고, 사신으로 연경(燕京)을 두 번 다녀왔다.
[광산김씨] 김상빈(金尙賓)
자는 대관(大觀). 1627년(인조 5) 전주정시문과(全州庭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풍기 군수(豐基郡守)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한일(金漢一)
호는 금정(琴亭). 1616년(광해군 8) 무과(武科)에 급제, 신천 군수(信川郡守)를 지내고,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 어가(御駕)를 남한산성에 호종(扈從)한 공으로 호종원종공신(扈從願從功臣)에 책록되었다.
[광산김씨] 김이성(金履成)
1652 (효종 3) ~ 1696 (숙종 22) 호는 시은(市隱). 참의(參議) 남식(南式)의 아들. 송시열의 문인. 효행이 돈독하여 나라에서 1828년(순조 28)에 좌승지(左承旨)에 증직했다.
[광산김씨] 김이태(金履泰)
경희(景喜)의 현손(玄孫). 1684년(숙종 10)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안음 현감(安陰縣監)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익희(金益熙)
1610 (광해군 2) ~ 1656 (효종 7) 자는 중문(仲文), 호는 창주(滄州), 시호는 문정(文貞). 1633년(인조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부정자(副正字)에 등용되고, 검열(檢閱)을 거쳐 승문원(承文院)에 전임했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 척화론자(斥和論者)로서 왕을 따라 남한산성에 가서 독전어사(督戰御史)가...
[광산김씨] 김익겸(金益兼)
1614 (광해군 6) ~ 1636 (인조 14) 자는 여남(汝南), 시호는 충정(忠正). 1635년(인조 13)에 생원(生員)이 되고,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 남한산성이 포위당하자 강화(江華)로 내려가 성을 사수(死守)하다가 함락되기 직전에 김상용을 따라 남문(南門)에 올라가 분신 자결했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 광원부원 군(光源府院君)에 추봉되었다...
[광산김씨] 김현(金 俔)
호는 오월당(梧月堂), 개(鎧)의 손자. 신천 군수(信川郡守)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익훈(金益勳)
1619 (광해군 11) ~ 1689 (숙종 15) 자는 무숙(懋叔), 호는 광남(光南), 시호는 충헌(忠獻), 장생(長生)의 손자, 참판(參判) 반(槃)의 아들. 음보(蔭補)로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가 되고, 현종 때 사복시 첨정(司僕寺僉正), 수원 부사(水原府使), 1678년(숙종 4) 광주 부윤(光州府尹)을 역임했다.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추증(追...
[광산김씨] 김익렴(金益廉)
1622 (광해군 14) ~ ? 자는 원명(遠明), 호는 적곡(赤谷), 계(棨)의 아들. 1652년(효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659년(효종 10) 동지사(冬至使)의 서장관(書狀官)으로서 청나라에 다녀온 후 헌납(獻納)이 되었다. 1664년(현종 5) 부사직(副司直)으로 있으면서 「역대요성록(曆代妖星錄)을 편찬했으며, 뒤에 사간...
[광산김씨] 김익후(金益煦)
자는 중명(仲明). 1645년(인조 23) 진사가 되었다.
[광산김씨] 김익경(金益炅)
1629 (인조 7) ~ 1675 (숙종 1) 자는 계명(季明).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1662년(현종 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이듬해 집의(執義)가 되고, 1664년(현종 5) 형조 참의(刑曹參議)․동부승지(同副承旨) 등을 거쳐 1666년(현종 7) 호조 참의(戶曹參議), 다음해에 대사간․원양도 관찰사(原 襄道觀察使), 1672...
[광산김씨] 김여옥(金汝鈺)
1596 (선조 29) ~ 1662 (현종 3) 자는 군수(君粹), 호는 미산(薇山), 우급(友伋)의 아들. 1624년(인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학유(學諭)․검열(檢閱)을 거쳐 1647년 밀양 부사(密陽府使), 1649년(인조 27)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이 되고, 이어 황해도․충청도의 관찰사, 형조 참판(刑曹 參判)․강화부 ...
[광산김씨] 김재관(金在寬)
자는 사득(士得), 성함(聲咸)의 아들. 종조부(從祖父) 동준(東準)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병자호란 때 종조부(從祖父)를 좇아 대가(大駕)를 호종(扈從)하고 남한산성에 들어가 의사(義士)로 선발 되어 성을 수비했다.
[광산김씨] 김화준(金華俊)
1602 (선조 35) ~ 1644 (인조 22) 자는 사원(士元), 호는 당계(棠溪). 1633년(인조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1636년(인조 14) 주서(注書)가 되었고 설서(說書)․현감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