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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문(金 問)
조선에서 문과(文科)에 급제, 예문관 검열(禮文館檢閱)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한(金 閑)
약채(若采)의 아들. 조선초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중군도총부 부총대(中軍都摠府副摠制)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열(金 閱)
호는 퇴촌(退村), 약채(若采)의 아들. 형조 좌랑(刑曹佐郞)을 지냈으며, 학문이 출중하였고 시(詩)에 능했다.
[광산김씨] 김가고(金價高)
첨(瞻)의 아들. 태종 때 진사가 되었고, 효행(孝行)으로 이름이 높았다.
[광산김씨] 김청(金 廳)
시호는 희정(僖靖), 소(遡)의 아우. 태종(太宗) 때 숭정대부(崇政大夫)에 이르러 지중추원사(知中樞院事)․판승문원사(判承文院事) 등을 지냈다.
[광산김씨] 김호(金 湖)
호는 삼모재(三募齋). 양촌(陽村) 권 근(權 近)의 문인으로 1414년(태종 4)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세종 때 문과(文科)에 급제,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거쳐 외직(外職)으로 함길도 안렴사(咸吉道按廉使)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국광(金國光)
1415 (태종 15) ~ 1480 (성종 11) 자는 관경(觀卿), 호는 서석(瑞石), 시호는 정정(丁靖), 감찰(監察) 철산(鐵山)의 아들. 1441년(세종 2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에 등용되고, 감찰(監察)․봉상시 판관(奉常寺判官) 등을 지냈다. 세조 때 좌찬성(左贊成)이 되고 광산군(光山君)에 봉해졌으며, 성종이 즉...
[광산김씨] 김부필(金富弼)
자는 언우(彦遇), 호는 후조당(後凋堂), 시호는 문순(文純). 명종 때에 생원(生員)이 되고, 퇴계(退溪) 이 황(李 滉)의 문하(門下)에서 수학(修學)했으며, 참봉(參奉)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았다.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증직(贈職)되었다.
[광산김씨] 김겸광(金謙光)
1419 (세종 1) ~ 1490 (성종 21) 자는 위경, 시호는 공안(恭安), 철산(鐵山)의 아들. 1453년(단종 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검열(檢閱)․군기감정(軍器監正)․우부승지(右副承旨) 등을 지내고, 1471년(성종 2) 좌리공신(佐理功臣) 3등이 되어 광성군(光城君)에 봉해졌다. 이어 우참찬(右參贊)․좌참찬(左參 贊)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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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김자민(金自敏)
안리(安利)의 현손(玄孫). 세종 때 문과(文科)에 급제, 승문원 판교(承文院判校)를 거쳐 외직(外職)으로 동래 부사(東來府使)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예몽(金禮蒙)
? ~ 1469 (예종 1) 자는 경보(敬甫), 시호는 문경(文敬), 사성(司成) 소(遡)의 아들. 1432년(세종 1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집현전 부교리(集賢殿副校理)를 지내고, 이어 집현전 부제학(集賢殿副提學)을 거쳐 1460년(세조 6) 인순 부윤(仁順府尹), 이조․공조의 판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등을 역임했다.
[광산김씨] 김의몽(金義蒙)
1432년(세종 1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합격하고, 1457년(세조 3) 중시문과(重試文科)에 정과(丁科)로 급제하여 이조 참의(吏曹參議)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덕원(金德源)
예몽(禮蒙)의 아들. 1447년(세종 29) 친시문과(親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지냈다.
[광산김씨] 김석원(金錫元)
호는 매산(梅山), 오행(五行)의 아들. 1469년(예종 1) 추장문과(秋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교리(校理)를 지내고, 정국원종훈(靖國原從勳)에 책록되었다.
[광산김씨] 김자지(金自知)
호는 일계(逸溪), 자용(自庸)의 아우. 감사(監司)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