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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달(金 達)
고려조에서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천검(金天儉)
고려 때 유수(留守)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승(金 陞)
조선 때 밀직사사(密直司事)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질(金 晊)
조선 때 집의(執義)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성경(金成景)
호는 삼림(三林). 1373년(공민왕 22) 진사(進士)가 되고, 그후 중랑장(中郞將), 관군백호 병마절도사(管軍百戶兵馬節度事) 등을 역임, 1408년(태종 8) 안동군(安東君)에 봉해졌다.
[안동김씨(舊)] 김성호(金成浩)
호는 삼산(三山). 조선 때 공조 참의(工曹參議)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종숙(金宗淑)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를 지내고 좌찬성(左贊成)에 증직되었다.
[안동김씨(舊)] 김자행(金自行)
자는 안이(安而). 조선 때 관찰사(觀察使)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익정(金益精)
자는 자배(子裴). 1396년(태조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장원, 대사헌(大司憲)을 거쳐 1435년(세종 17) 동지총제(同知摠制), 경창 부윤(慶昌府尹)이 되고, 이어 이조(吏曹), 형조(刑曹), 예조(禮曹)의 참판 등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익렴(金益廉)
1408년(태종 8) 문과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지평(持平) 등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고(金 顧)
자는 경보(警甫). 1408년(태종 8) 수령부승(壽寧府承)으로서 문과에 진사과(進士科)로 급제, 사간(司諫)을 역임하고,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진(金 鎭)
1414년(태종 14) 문과에 을과(乙科) 3등으로 급제, 보문각 직제학(寶文閣直提學)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돈(金 墩)
1385 (우왕 11) ~ 1440 (세종 22) 방경(方慶)의 후손. 1417년(태종 17)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428년(세종 10) 왕명으로「서한이하 역대보계도(西漢以下歷代譜系圖)」를 찬진(撰進), 1434년(세종 16) 집현전 직제학(集賢殿直提學)으로 있을 때 동활자(銅活字)인 갑인자(甲寅子)의 주조(鑄造)에 참여했으며, 세종...
[안동김씨(舊)] 김맹헌(金孟獻)
1426년(세종 8) 친시문과(親試文科)에 진사과(進士科)로 급제, 판사(判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계우(金季友)
1436년(세종 18) 친시문과(親試文科)에 진사과(進士科)로 급제, 사인(舍人)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