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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舊)] 김구용(金九容)
1338 (충숙왕 복위 7)~1384 (우왕 10) 초명은 제민(齊閔), 자는 경지(敬之), 호는 척약재(惕若齋), 상락군(上洛君) 묘(昴)의 아들. 문과에 급제하여 덕령부 주부(德寧府主簿)를 거쳐 민부 의랑(民部義郞)겸 성균직강(成均直講)이 되었다.
친명파(親明派)로서 1375년(우왕 1) 삼사 좌윤(三司左尹)으로 있을 때 이숭인, 정도전(鄭道傳), 권...
[안동김씨(舊)] 김제안(金齊顔)
? ~ 1368 (공민왕 17) 자는 중현(仲賢), 방경(方慶)의 증손, 상락군(上洛君) 묘(昴)의 아들. 구용(九容)의 아우. 문과에 급제하고 1366년(공민왕 15) 군부 좌랑(軍部佐郞)으로서 전녹생(田祿生)의 서장관(書將官)이 되어 하남왕(河南王) 쿼쿼티 무르(擴廓帖木儿)에게 사신으로 가던 도중, 연경(燕京)에 이르렀으나 양국 수교에 반대하는 원나라 ...
[안동김씨(舊)] 김구덕(金九德)
? ~ 1428 (세종 10) 시호는 안정(安靖), 상락군(上洛君) 묘(昴)의 아들. 19세에 진사(進士)가 되고 음보(蔭補)로 산원(散員)이 되었다가 연안 부사(延安府使), 판통례문사(判通禮門事)에 올랐다. 1401년(태종 1) 딸이 태종의 명빈(明嬪)이 되자 동지총제(同知摠制), 한성부윤(漢城府尹), 강원도 관찰사, 참지의정부사(參知議政府事) 등을 역임...
[안동김씨(舊)] 김구정(金九鼎)
고려 때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윤(金 潤)
고려 때 현감(縣監)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유(金 儒)
고려 때 대호군(大護軍)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익달(金益達)
1380년(우왕 6) 문과에 급제하고, 좌부 대언(左副代言), 보문각 직제학(寶文閣直提學) 등을 거쳐 지공조사(知工曹事)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장(金 場)
고려 때 판삼사(判三司)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사겸(金士謙)
고려 때 판사(判事)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사렴(金士廉)
자는 공직(公直), 호는 오은(梧隱), 방경(方慶)의 손자. 문장에 능하여 공민왕 초엽 문과에 급제, 정몽주(鄭夢周), 이 색(李 穡)과 함께 직간(直諫)으로 이름을 떨쳤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청주(淸州)에 은퇴, 태조에 의해 수차에 걸쳐 좌사간(左司諫)에 기용되었으나 거절한 후 도산(陶山)에 가서 살았다.
[안동김씨(舊)] 김사안(金士安)
? ~ 1391 (공양왕 2) 시호는 충강(忠康), 영후(永煦)의 손자. 창왕 때 동지밀직사사(同知密直司事)로 이 색(李 穡), 이숭인(李崇仁)과 함께 정조사(正朝使)로 명나라에 다녀왔고, 공양왕 때 전라도 관찰사가 되었다.
[안동김씨(舊)] 김사형(金士衡)
1333 (충숙왕 복위 2) ~ 1407 (태종7) 자는 평보(平甫), 호는 낙포(洛圃), 시호는 익원(翼元), 영후(永煦)의 손자. 천(蕆)의 아들. 음보(蔭補)로 앵계관직(鶯溪館直)이 된 후 감찰 규정(監察糾正)을 거쳐 공민왕 때 문과에 급제, 1377년(우왕 3) 집의(執義), 개성부윤(開城府尹), 1390년(공양왕 1) 밀직사(密直史)로 대사헌을 겸...
[안동김씨(舊)] 김수(金 綏)
고려 때 서운관정(書雲觀正)을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길(金 吉)
고려 때 판서(判書)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철(金 哲)
호는 양파(陽坡). 고려말에 천우위 대장군(千牛衛大將軍)을 지내고, 안동군(安東君)에 봉해졌으며, 1392년 조선개국(朝鮮開國)에 공을 세워 개국원종공신(開國原從功臣)에 책록, 이어 공조(工曹), 예조(禮曹)의 판서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