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173/1858 페이지
[설성김씨] 김서주(金瑞冑)
자는 휴백(休伯). 조선 때 진사(進士)였다.
[설성김씨] 김규응(金奎應)
자는 중례(中禮), 호는 녹문(鹿門). 조선 때 진사(進士)였다.
[설성김씨] 김훈(金 壎)
자는 경원(敬元), 호는 회당(晦堂), 시호는 문간(文簡). 조선 때 판관(判官)을 역임하였다.
[설성김씨] 김치홍(金致洪)
자는 성숙(聲叔), 호는 후재(厚齋). 조선 때 교관(敎官)을 지냈다.
[설성김씨] 김영배(金永配)
자는 중명(仲命), 호는 농은(農隱), 조선 때 의관(議官)을 역임하였다.
[설성김씨] 김남운(金南運)
자는 숙도(叔圖). 조선조에 성균진사(成均進士)였다.
[설성김씨] 김시최(金是最)
자는 선경(善卿). 조선조에 전적(典籍)을 역임하였다.
[안동김씨(舊)] 김일긍(金日兢)
고려 때 태사(太師)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이청(金利請)
고려 때 안동 태수(安東太守)를 지냈다.
[안동김씨(舊)] 김의화(金義和)
고려 때 예부 시랑(禮部侍郞)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민성(金敏成)
고려 때 중서령(中書令)을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효인(金孝印)
? ~ 1253 (고종 40) 방경(方慶)의 아버지. 글씨를 잘썼고 1208년(희종 4) 문과에 급제하여 병부 상서(兵部尙書), 한림학사(翰林學士)에 이르렀다.
[안동김씨(舊)] 김방경(金方慶)
1212 (강종 1) ~ 1300 (충렬왕 26) 자는 본연(本然), 시호는 충렬(忠烈), 신라 경순왕의 후손, 효인(孝印)의 아들. 고종 때 음보(蔭補)로 16세에 산원(散員)이 되어 식목녹사(式目錄事)를 겸하고, 감찰어사(監察御史)를 거쳐 서북면 병마판관(西北面兵馬判官), 형부 상서(形部尙書), 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 등을 지냈다.
1270년에 장군...
[안동김씨(舊)] 김선(金 愃)
고려 때 전법 판서(典法判書)를 역임했다.
[안동김씨(舊)] 김흔(金 忻)
고려 때 도첨의사사(都僉議司事)를 역임하였으며, 음보(蔭補)로 책정도판관(冊定都判官)을 거쳐 장군이 되었다. 1272년 아버지 방경(方慶)을 따라 삼별초(三別抄)를 토벌하고, 1290년 합단(哈丹)이 쳐들어오자 이를 연기(燕岐)에서 격파했으며, 죽전(竹田)에 이르러 나머지 적들을 소탕, 그 공으로 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가 되고 뒤에 찬성사(贊成事), 도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