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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정씨,동래정씨시조,동래정씨조상인물,정회문
시조 및 본관의 유래
동래정씨(東萊鄭氏)는 신라(新羅)의 전신(前身)인 사로(斯盧)의 6부촌장(六部村長)으로 정씨(鄭氏)의 성(姓)을 하사(下賜) 받았던 취산진지촌장(觜山珍支村長) 지백호(智白虎)의 원손(遠孫) 정회문(鄭繪文 : 안일 호장)을 시조(始祖)로 받들고 고려(高麗) 초에 보윤(甫尹)을 지낸 정지원(鄭之遠)을 일세조(一世祖)로 하며, 누대(累代)...
서경정씨시조(西京鄭氏),정지상(鄭知常)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서경정씨(西京鄭氏)의 시조(始祖) 정지상(鄭知常)은 1127년(인조 5) 좌정언(左正言)으로 척준경(拓俊京)을 탄핵하여 유배케 했으며, 1129년 좌사간(左司諫)으로서 윤언이(尹彦頤) 등과 함께 시정(時政)의 득실을 논하는 소(疎)를 올렸다.
묘청(妙淸)․백수한(白壽翰)의 음양비술(陰陽秘術)을 깊이 믿어 한때는 세 사람을 삼성(三聖...
서산정씨시조(瑞山鄭氏),정신보(鄭臣保),서산정씨조상인물
시 조
서산정씨시조(瑞山鄭氏)는 송(宋)나라에서 원외랑(員外郞)을 지낸 정신보(鄭臣保)이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그는 원래 중국(中國) 절강(浙江) 사람으로 증조부(曾祖父)인 응충(應冲)이 송(宋)나라에서 판장작감사(判將作監事)를, 아버지인 수거(秀琚)는 원외랑(員外郞)을 지냈다 한다.
송(宋)나라가 망(亡)하자 신보(臣保)가 바다를 건너 고려로 망명...
영덕정씨시조(盈德鄭氏),정자영(鄭自英)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영덕정씨(盈德鄭氏)의 시조(始祖) 정자영(鄭自英)은 봉례(奉禮)를 지낸 도(道)의 아들로, 1434년(세종 16) 알성문과(謁聖文科)에 급제하여 학유(學諭)․직강(直講)․사예(司藝) 등을 지내고, 경연(經筵)에서 경사(經史)를 강론하자 그 박식한 지식에 세조(世祖)가 감동하여 장령(掌令)으로 발탁되었다.
1465년(세조 11) 사...
영일정씨(迎日鄭氏),영일정씨시조,정습명,영일정씨유래,영일정씨조상인물
영일정씨시조 및 영일정씨유래(본관)
영일정씨(迎日鄭氏)는 신라(新羅)의 전신(前身)인 사로(斯盧)의 육부촌(六部村) 중 취산진지촌장 지백호(智伯虎)가 서기32년(신라 유리왕 9) 봄 유리왕(儒理王)으로부터 다른 다섯 촌장들과 함께 사성(賜姓)받을 때 본피부(本彼部)로 개칭되면서 정씨(鄭氏)의 성(姓)을 하사(下賜) 받은 것이 시초가 되며, 그의 원손(遠孫...
영천정씨(永川鄭氏),정차공(鄭次恭)
영천정씨는 조선조에 발간된 증보문헌비고에 나타난 성본으로 시조는 정차공(鄭次恭)으로 조선조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 직제학에 이른 사람이다.
영천정씨의 족보와 세계, 집성촌, 인물 및 사적은 접할 수 었고 2000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의하면 전국에 332가구 1,074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정씨시조(禮泉鄭氏),정소유(鄭少游)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예천정씨(禮泉鄭氏)의 시조(始祖)는 고려조(高麗朝)에 지면주사(知沔州事)를 지낸 정소유(鄭少游)이며, 그의 후손(後孫) 남진(南鎭)은 병마사(兵馬使)를 역임하였다.
예천(醴泉)은 경상북도 북서쪽 끝에 위치하는 지명(地名)으로, 본래 수주현(水酒縣)을 신라 때 예천군이라 하였으며, 935년(태조 18)에 보주(甫州)로 개칭하였다. ...
온양정씨시조(溫陽鄭氏),정보천(鄭普天)
관향의 유래
충청남도(忠淸南道) 아산군(牙山郡) 온양(溫陽)은 백제(百濟)의 탕정군(湯井郡)을 통일신라(統一新羅) 문무왕(文武王)이 주(州)로 승격시켜 총관(德管)을 두었다가 후에 군(郡)으로 삼았으며 고려(高麗)초에 온수군(溫水郡)으로 개칭하였으며 현종(顯宗)때 천안부(天安府)에 속하게 하였다. 고려(高麗) 명종(明宗)때 현(縣)으로 강등되었고 조선(朝...
[안동권씨] 권정(權 貞)
수중(守中)의 손자(孫子). 고려조에 복계군(福溪君)에 봉(封)해졌다.
[안동권씨] 권단(權 端)
고려 때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역임하였다.
[안동권씨] 권종중(權宗中)
고려(高麗) 때 보위 승랑장 (保衛勝郞將)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위(權 韙)
호는 성암(誠菴), 시호(諡號)는 충헌(忠憲), 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를 지낸 수평(守平)의 아들. 정의대부(正義大夫)․판태복 시사(判太僕寺事)․한림학사(翰林學士)․충사관(充史館)․수찬관지 제고를 지내고, 금자광록대부(金紫光錄大夫)․문하시중(門下侍中)․ 중서문하 평장사(中書門下平章事)․수문전 학사(修文殿學士)․판이부사(判吏府事)를 역임하였고, 태자(太子)...
[안동권씨] 권단(權 㫜)
1228 (고종 15) ~ 1311 (충선왕 3) 자는 회지(晦之), 호는 몽암(夢巖), 시호 (諡號)는 문청(文淸), 한림 학사 위(韙)의 아들. 문하 녹사(門下錄事)로 문과에 급제, 합문 지후(閤門祗候)로 전임 후 내외 벼슬 을 거쳐 충렬왕(忠烈王) 때 전리 총랑(典理摠郞)을 지내고 3도(道)를 다스려 폐단 을 일소했다.
후에 판위위시사(判衛尉寺事)가...
[안동권씨] 권기(權 紀)
단(㫜)의 동생. 고려 때 영의 정(領議政)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부(權 溥)
1262 (원종 3) ~ 1346 (충목왕 2) 초명은 영(永), 자는 제만(齊萬), 시호(諡 號)는 문정(文正), 찬성사(贊成事) 단(㫜)의 아들. 안 향(安 珦)의 문인. 1280년(충렬왕 6) 문과(文科)에 급제, 첨의사인(僉議舍人)을 거쳐 1298년 밀직사(密直使)․우부 승지(右副承旨)․예빈윤(禮賓尹)․지공조(知工曹)․사림시독학사(詞林侍讀學士)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