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70/1858 페이지
은진임씨 시조(恩津林氏),임성근(林成槿),은진임씨조상인물,임훈(林薰)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은진임씨(恩津林氏)는 고려 말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조청랑(朝請郞)․태상 박사(太常博士)를 역임한 임성근(林成槿)을 일세조(一世祖)로 하고 본관(本貫)을 은진(恩津)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은진(恩津)은 충청남도(忠淸南道) 논산군(論山郡)에 속해 있는 지명(地名)으로 덕은(德恩)․시진(市津) 두 현의 합명인데, 덕은현(德恩...
이안임씨시조(利安林氏),임세춘(林世春)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이안은 안의의 별칭이다. 이안임씨(利安林氏) 시조는 연희궁(延禧宮) 부사(副使) 임세춘(林世春)이다. 아버지는 임맹양(林孟陽)이고 조고는 판윤 (判尹) 임제미(林齊味)이고 증조는 임언수(林彦修)이다. 평택임씨에서 분적되었다.
대표적인 인물
인물로 임세춘의 증손 임정(林整)은 문과출신으로 예조판서로 청백리로 선발되고 시호는 공혜공(...
익산임씨 시조(益山林氏), 임완(林完), 익산임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익산임씨(益山林氏)는 당(唐) 나라에서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내고 신라(新羅)에 들어와 이부 상서(吏部尙書)를 역임한 후 평택(平澤) 용포리(龍浦里)에 정착 세거(定着世居)한 임팔급(林八及)의 후손 임완(林 完)을 시조(始祖)로 받들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그는 송(宋)나라에서 고려에 귀화하여 1114년(예종 9) 문과에 급제하...
장흥임씨(長興林氏),임분(林蕡),장흥임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장흥임씨(長興林氏)는 도시조(都始祖) 충절공(忠節公) 휘(諱) 팔급(八及)의 후예(後裔)이시다.
六傳하여 시(諡) 충선공(忠宣公) 諱 몽주(夢周)로부터 누대후(屢代後) 장흥관(長興貫) 일세(一世) 諱 언수(彦脩)의 자(字)는 국경(國擎) 호(號) 계헌(桂軒) 諡 충정(忠貞) 벼슬은 벽상삼한중대광태위찬성사동평장사(壁上三韓重大匡太尉贊成...
평택임씨,평택임씨시조,임팔급,평택임씨조상인물
평택임씨 시조 및 연원
평택임씨(平澤林氏)는 우리나라 모든 임씨(林氏)의 도시조(都始祖)이신 팔급공(八及公-임팔급)이 서기 870년경 중국 복건성 동령, 팽성(東鈴, 彭城)에서 7학사와 함께 당나라 말기의 혼란을 피해 지금의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농성(農城)에 정착하면서 시작한다. 八及公은 당나라에서는 한림학사이시고 신라국에서는 이부상서(吏部尙書)의 높은...
조양임씨(兆陽林氏),조양임씨시조,임세미(林世味),조양임씨유래,조양임씨조상인물
조양임씨시조 및 조양임씨유래(본관)
조양임씨(兆陽林氏)는 평성부원군(平城府院君) 언수(彦脩)의 네째 아들인 임세미(林世味)를 시조(始祖)로 하고 있다. 세미(世味)는 고려말(高麗末)에 광정대부(匡靖大夫)로 이부 상서(吏部尙書)를 거쳐 대광찬성좌복야(大匡贊成左僕射)를 지내고 조양군(兆陽君)에 봉해졌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평택 임씨(平澤林氏)에서 분적(分...
진천임씨시조(鎭川林氏),임희(林曦),진천임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진천임씨(鎭川林氏)의 시조(始祖)는 고려 혜종(惠宗)의 비(妃)인 의화왕후(義化王后)의 아버지로서 벼슬이 문하시중(門下侍中)․평장사(平章事)에 이르고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에 올라 상산백(常山伯)에 봉해진 임희(林 曦)이다
그 후 고종(高宗) 때 위사공신(衛社功臣)으로 추밀원부사(樞密院副使)를 거쳐 참지정사(參知政事)를 역임한 ...
[곡부공씨] 공승현(孔昇炫)
자(字)는 익지(益之), 호(號)는 재당(齋堂), 시호(諡號)는 문효(文孝). 한말에 중추부사(中樞府使)를 역임하였다.
[곡부공씨] 공중인(孔仲仁)
1922 ~ 1965 한남 이원(利原) 출신. 경성 고등보통학교(京城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고 1947년 「백민(白民」을 통해 문단에 등장했다. 신낭만주의(新浪漫主義)를 표방하여 전통적인 서정(抒情)을 현대감각으로 포착하는 시를 썼으며, 6․25사변 때는 종군 작가단(從軍作家團)의 일원으로 애국심을 고취하는 작품을 많이 썼다.
[김포공씨] 공순영(公純永)
고려(高麗) 때 낭장(郎將)을 지냈다.
[김포공씨] 공의(公 義)
고려에서 정승(政丞)을 역임하였다.
[김포공씨] 공손민(公孫敏)
조선에서 판서(判書)를 역임하였다.
[김포공씨] 공노(公 路)
조선 때 판윤(判尹)을 지냈다.
[김포공씨] 공시정(公是貞)
조선(朝鮮) 때 첨절제사(僉節制使)를 지냈다.
[김포공씨] 공우겸(公又廉)
조선(朝鮮)에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