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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씨] 정운망(鄭雲望)
1617(광해군 9)~1676(숙종 2) 득교(得嶠)의 아들. 조선 때 남포 현감(藍浦縣監)․순천진관 병마(順天鎭管兵馬)․동첨절제사(同僉節制使)․보성 군수(寶城郡守)를 역임하였고, 통정대부(通政大夫)로 병조 참의(兵曹參議)에 추증되었다.
[경주정씨] 정연(鄭 淵)
1640(인조 18)~1706(숙종 32) 운경(雲卿)의 아들. 통훈대부(通訓大夫)로 명천 도호부사(明川都護府使)를 지냈으며,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로 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副摠管)에 추증되었다.
[경주정씨] 정백기(鄭伯基)
1608(선조 41)~1708(숙종 34) 자(字)는 사흠(士欽), 호(號)는 용암(龍岩). 흔(昕)의 아들. 통정대부(通政大夫)로 회인 현감(懷仁縣監)․목운 판관(木運判官)을 역임하였다.
[경주정씨] 정원기(鄭遠基)
흔(昕)의 아들. 조선 때 가선대부(嘉善大夫)로 현감(縣監)을 지냈다.
[경주정씨] 정혁(鄭 爀)
자(字)는 회부(晦夫), 호(號)는 긍구당(肯搆堂). 조선조에 장악원정(掌樂院正)을 역임하였다.
[경주정씨] 정지화(鄭之和)
자(字)는 유경(有敬). 조선(朝鮮) 때 이조 판서(吏曹判 書)를 역임하였다.
[경주정씨] 정희충(鄭希忠)
조선(朝鮮) 때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경주정씨] 정구(鄭 球)
자(字)는 경좌(卿佐), 호(號)는 죽사(竹沙). 조선에서 학자(學者)로서 이름을 떨쳤다.
[경주정씨] 정두언(鄭斗彦)
자(字)는 사정(士貞), 호(號)는 취호재(鷺湖齎). 조선(朝鮮) 때 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경주정씨] 정응신(鄭應莘)
자(字)는 야수(野叟), 호(號)는 화은(花隱). 조선조(朝鮮朝)에 첨절제사(僉節制使)를 역임하였다.
[경주정씨] 정임형(鄭林亨)
자(字)는 향삼(享三), 호(號)는 성석재(星石齋), 시호(諡號)는 충장(忠壯). 조선에서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지냈다.
[경주정씨] 정내경(鄭來慶)
조선(朝鮮) 때 찰방(察訪)을지냈다.
[영천최씨] 최급(崔 岌)
용양위 부호군(龍驤衛 副護軍)
[순창조씨] 조이(趙 怡)
조선(朝鮮)에서 부사(府使)를 지냈다.
[경주정씨] 정상헌(鄭尙獻)
조선 때 사예(司藝)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