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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김씨] 김맹성(金孟性)
1437 (세종 19) ~ 1487 (성종 18) 자는 선원(善源), 호는 지지당(止止堂), 준례(遵禮)의 아들.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벼슬에 나갔다가 1476년(성종 7)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헌납(獻納)․정언(正言)을 거쳐 이조정랑(吏曹正郞)을 지냈다. 학덕(學德)이 뛰어났고, 시(詩)에도 능하였다.
[해평김씨] 김경(金 璟)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냈다.
[해평김씨] 김주(金 輳)
자(字)는 지원(志遠), 호(號)는 운암(雲巖). 조선 때 예조정랑(禮曹正郞)을 지냈다.
[해평김씨] 김계희(金季熙)
조선(朝鮮) 때 만호(萬戶)를 지냈다.
[해평김씨] 김응곤(金應袞)
조선조(朝鮮朝)에 정랑(正郞)을 역임하였다.
[해평김씨] 김맹치(金孟耻)
조선 때 서령(署令)을 지냈다.
[해평김씨] 김응기(金應箕)
조선(朝鮮) 때 우상(右相)을 역임하였다.
[해평김씨] 김순(金 洵)
조선 때 참판(參判)을 역임하였다.
[군위나씨] 나혁(羅 爀)
고려(高麗) 때 지신사(知申事)를 지냈으나 고려(高麗)가 망하자 은거불사(隱居不仕)하고 향리(鄕里) 군위(軍威)로 돌아와 세거(世居)하였다.
[군위나씨] 나건(羅 鍵)
조선조(朝鮮朝)에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군위나씨] 나명우(羅明佑)
조선조에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군위나씨] 나광수(羅光秀)
조선 때 진도 군수(珍道郡守)를 역임하였다.
[군위나씨] 나희준(羅希俊)
조선에서 경기 도사(京畿都事)를 지냈다.
[군위나씨] 나사륜(羅嗣倫)
조선(朝鮮)때 참봉(參奉)을 지냈고, 수직(壽職)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군위나씨] 나기수(羅麒壽)
조선조(朝鮮朝)에 참봉(參奉)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