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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김씨] 김호(金 灝)
조선 대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를 지냈고, 정려(旌閭)가 세워졌다.
[우봉김씨] 김홉(金 潝)
조선조(朝鮮朝)에 도정(都正)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한명(金翰鳴)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여명(金呂鳴)
조선(朝鮮) 때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지냈다.
[우봉김씨] 김도명(金道鳴)
1676년(숙종2) 무과(武科)에 급제, 온성 부사(穩城府使)․청주 영장(淸州營將)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진명(金振鳴)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올랐고, 효행으로 정려(旌閭)가 세워졌다.
[우봉김씨] 김정명(金鼎鳴)
1679년 (숙종 2) 무과(武科)에 급제, 삼수 부사(三水府使)를 거쳐 대구(大邱)․여산(礪山)․상주(尙州) 등의 영장(營將)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언기(金彦基)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언영(金彦英)
조선(朝鮮)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이르렀다.
[우봉김씨] 김언기(金彦耆)
1725년(영조 1) 무과(武科)에급제, 선전과(宣傳官)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지남(金指南)
1654 (효종 5) ~ ? 자는 계명(季明). 1672년(현종 13) 역과(譯科)에 급제, 1682년(숙종 8) 역관으로 일본․ 청나라에 다녀왔고, 1698년(숙종 24) 청나라에 다녀와서「신전자초방(新傳煮硝方)」을 저술했다. 또한「통문관지(通文館志)」를 편찬, 대외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를 남겼다. 벼슬은 지중추부사 (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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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김씨] 김익중(金益重)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우봉김씨] 김경문(金慶門)
자는 수겸(守謙), 호는 소암(蘇巖), 지남(指南)의 아들. 숙종 때 역관 (譯官)이 되고, 1712년(숙종 38) 백두산 정계비(白頭山定界碑)를 세울 때 통역을 맡았다. 벼슬은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우봉김씨] 김세항(金世恒)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 오위장(五衛將)을 지냈다.
[우봉김씨] 김익종(金益鐘)
조선(朝鮮) 때 무과(武科)에 급제, 오위장(五衛將)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