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295/1858 페이지
[풍기김씨] 김수손(金秀遜)
호는 승포(承浦). 조선에서 첨정(僉正)을 역임하였다.
[풍기김씨] 김언호(金彦浩)
호 덕산(德山).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풍기김씨] 김득복(金得福)
호(號)는 지회암(之檜庵). 조선에서 사재감정(司宰監正)을 지냈다.
[풍기김씨] 김득지(金得祉)
호는 백암(栢菴). 조선에서 부정(副正)을 역임하였다.
[풍기김씨] 김득우(金得祐)
호는 송암(松菴), 시호는 무양(武讓). 조선 때 봉사(奉事)를 역임.
[풍기김씨] 김득상(金得詳)
조선조(朝鮮朝)에 사과(司果)를 지냈다.
[풍기김씨] 김득기(金得其)
호는 정암(井庵). 조선에서 봉사(奉事)를 역임하였다.
[풍기김씨] 김득유(金得裕)
호(號)는 이암(梨庵). 조선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풍기김씨] 김숙(金 淑)
호는 후동(後洞). 조선에서 군자감(軍資監)을 지냈다.
[풍기김씨] 김징(金 澄)
호는 벽송(碧松). 조선조에 판결사(判決事)를 지냈다.
[풍기김씨] 김천일(金千鎰)
조선 때 부사과(副司果)를 지냈다.
[풍기김씨] 김이진(金以振)
조선(朝鮮) 때 판관(判官)․부총관(副總管) 등을 역임했다.
[풍기김씨] 김세준(金世俊)
자(字)는 영걸(英傑). 조선에서 선략장군(宣略將軍)에 올랐다.
[풍기김씨] 김세영(金世英)
조선조(朝鮮組)에 봉사(奉事)를 지냈다.
[풍기김씨] 김세걸(金世傑)
조선에서 사정(司正)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