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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손씨] 손화숙(孫和叔)
(1371-1435) 세종때에 황강도 역승을 지냈다.
[밀양손씨] 손양계(孫良桂)
자(字) 춘우(春雨) 태종조에 문과에 올라 순천부사(順天府使)를 했다.
[밀양손씨] 손유(孫 幼)
자(字) 중보(中甫) 고원군수를 지냈다.
[밀양손씨] 손주(孫 湊)
세종 때에 의주부윤을 지냈다.
[밀양손씨] 손윤생(孫潤生)
자(字) 신지(身之), 호(號) 명천(明泉) 충청도 관찰사를 지냈다.
[밀양손씨] 손사(孫 侯)
자(字) 효장(孝章), 호 심제(審齋), 시호 문헌 (文憲) 문과에 올라 평택 감무를 거쳐 누진하여 예조판서에 올랐다.
[밀양손씨] 손녹개(孫祿介)
일휘(一諱) 수개(壽介) 무과에 급제. 병조시랑을 거쳐 병조참판에 올랐다.
[밀양손씨] 손영제(孫英濟)
호(號) 鄒川 조선조의 문신(文臣) 퇴계 선생의 문인으로 도산서원을 중수하는데 사재를 헌상하였다.
[밀양손씨] 손구회(孫龜希)
선조조에 무과에 올라 부장이 되고, 정유재란(丁酉再亂)에 전공을 세웠다.
[밀양손씨] 손옹호(孫應虎)
자(字) 관백(寬伯) 선조때에 주부를 지냈으며, 임진왜란이 터져서 왜적이 진주성을 공략하자 김 천일과 협력하여 진주성을 사수하는데 층의 무략 보국 의 공훈을 세우고 남강에서 순사(殉死)했다. 조정에서 그 공로를 삼강지(三綱誌)에 고징(考徵)하고, 고종 때에 좌승지 겸 경연 참참관이 증직하였다.
[밀양손씨] 손응록(孫應祿)
자(字) 수지(緩之), 호(號) 노천(蘆川) 선조때에 정유재란이 터지자 창의 군병을 이끌고 이순신 진영으로 들어가 종사관(從事官)으로 선단주사(船團舟師)가 되어 안골포해전에서 왜적을 크게 격침시켜서 전공을 세웠다. 그 공적을 기려서 고종 10년에 자헌 대부 호조판서로 증직되었다.
[밀양손씨] 손기양(孫起陽)
(1559-1617) 자(字) 경징(景徽), 호(號) 오한(盤漢) 초호(初號) 송간(松磵) 선조 18년에 사마시에 합격하고. 선조 21년에 식년 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전적에 임관된 후 경주제독(慶州提督)과 울 주판관을 거쳐, 영천군수와 창원부사를 지냈다. 광해군 4년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가 그 후 상주목사를 제수받고 성리학자로서 역학에 전심했다...
[밀양손씨] 손수(孫 洙)
문과에 급제하고, 홍문관 교리를 거쳐 이조정랑을 했다.
[밀양손씨] 손여흥(孫汝興)
자(字) 언술(彦述)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를 지냈다.
[밀양손씨] 손여익(孫汝益)
(1564-1633) 자(字) 군술(君述) 군자 감정을 거쳐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