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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장흥마씨] 마유(馬 遊)
호(號)는 치학(치學). 조선 때 세인(世人)들이 노곡선생(魯谷先生)이라 불렀다. 분교관(分교官)․중부령(中部令) 등을 역임하고, 노곡(魯谷)에 은거하며 후진(後進) 교육에 힘썼다.
[목천장흥마씨] 마상원(馬尙遠)
자(字)는 이중(而重), 호(號)는 인해(人垓). 일찍이 사마시(司馬試)에 장원했으나 벼슬을 사양하고, 학문(學問)에만 전심하였다. 특히 문장이 뛰어나 당시 차천로(車天輅) 형제와 함께 양차일마(兩車一馬)라고 세인(世人)들의 칭송을 받았다.
[목천장흥마씨] 마사종(馬嗣宗)
호(號)는 낙포(樂圃), 윤두수(尹斗壽)의 문인(門人). 문장과 학문(學問)에 뛰어나서 월정(月汀)이 <문학(文學)으로는 세상에 사종(嗣宗)이 있다. 이는 서경(西京)의 아유(雅儒)>라고 칭송했다.
저서로는 「오륜통의(五倫通義)」․「사례비요(四禮備要)」를 남기어, 우리 나라 고유(固有)의 예법(禮法)을 정립(定立)하였고, 윤리도덕의 전서(典書)가 되었다...
[목천장흥마씨] 마맹하(馬孟河)
자(字)는 군범(君範). 1747년(영조 2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학유(學諭)를 지냈다.
[목천장흥마씨] 마혁인(馬爀仁)
자(字)는 군선(君善), 호(號)는 정재(靜齋), 시호(諡號)는 문절(文節), 목주군(木州君) 점중(占中)의 둘째 아들. 1085년(고려 선종 2) 문과(文科)에 올라 판개성윤(判開城尹)을 역임하였다.
[목천장흥마씨] 마엽(馬 曄)
자(字)는 화일(華日). 1128년(인종 6)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병부 시랑(兵簿侍郞)을 지냈다.
[목천장흥마씨] 마의유(馬義裕)
자(字)는 예호(禮好). 1165년(의종 19) 문과(文科)에 올라 홍주 목사(洪州牧使)로 나가 선정(善政)을 베풀었다.
[목천장흥마씨] 마희원(馬希援)
자(字)는 한옹(漢翁), 호(號)는 국헌(菊軒), 시호(諡號)는 문의(文毅), 1205년(희종 1) 문하시중(門下侍中)․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몽고(蒙古)에서 온 사신(使臣) 탑고야(嗒古也) 등이 돌아갈 때 나라에서 노자를 주었는데도 불만을 품고, “도중에서 수달피나 세포(細布) 장사를 만나거든 빼앗아라, 만일 주지 않으면 사살하라&rdq...
[목천장흥마씨] 마중기(馬仲奇)
자(字)는 준부(俊夫), 호(號)는 역재(易齋), 시호(諡號)는 문강(文剛), 1205년(희종 1) 7월에 문과(文科)에 올랐으나 오직 학문(學問)에만 전심하였고, 전리 상서(典理尙書)에 제수(除授)되었으나 응하지 않다가 최충헌(崔忠獻)이 죽은 후에 사관(仕官)하여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지냈다.
[목천장흥마씨] 마지백(馬智伯)
자(字)는 일고(一顧), 호(號)는 하계(霞溪), 1266년(원종 7)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하였으며 국자감 박사(國子監博士)와 보문각 학사(寶文閣學士) 등을 역임하였다.
[목천장흥마씨] 마수손(馬壽孫)
자(字)는 덕수(德叟), 호(號)는 동강(東江), 시호(諡號)는 충장(忠莊). 1309년(충선왕 1) 예빈동정(禮賓同正)․평장사(平章事) 등을 역임하고, 만년에 백남(白南) 산하의 예양강(汭陽江)에서 시(詩)를 지으며 일생을 마쳤다.
[목천장흥마씨] 마치원(馬致遠)
자(字)는 우탁(愚倬), 호(號)는 가봉(佳峰). 고려 충숙왕(忠肅王) 때 종부령(宗簿令)을 지내고, 모원촌(茅原村)에서 교수(敎授)하며 후진(後進)양성에 힘썼고, 조선 태종(太宗) 때 관산군(冠山君)에 봉해졌다.
[목천장흥마씨] 마영(馬 榮)
자(字)는 화숙(和淑), 호(號)는 백암(栢巖). 1318년(충숙왕 5) 사마봉 상시경(司馬奉常寺卿)에 올랐는데 치사(致仕)하고, 낙향(落鄕)하여 후학(後學)을 위한 강론(講論)과 조종(祖宗)이 축성(築城)한 수령산성(遂寧山城)이 왜구(倭寇)의 침입(侵入)으로 인하여 황폐 (荒廢)되었으므로 이를 보수(補修)하기에 전심하였다.
[목천장흥마씨] 마천목(馬天牧)
1358 (공민왕 7) ~ 1431 (세종 13) 시호(諡號)는 충정(忠靖). 고려(高麗) 우왕 때 산원(散員)이 된 뒤 대장군(大將軍)에 이르렀고, 1398년(태조 7) 상장군(上將軍)이 되었다.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 때 방원(芳遠)을 도와 방간(芳幹)을 토벌, 그 공으로 1401년(태종 1) 좌명3등공신(佐命三等功臣)에 동지총 제(同知摠制)가 되...
[목천장흥마씨] 마승(馬 勝)
자(字)는 노부(魯夫), 호(號)는 지곡(智谷), 시호(諡號)는 문간(文簡). 조선 때 경상도수사(慶尙道水使)․판안주목사(判安州牧使)․이조 참판(吏曹參判) 등을 역임하고, 1449년(세종 31) 진하사(進賀使)로 명(明)나라에 다녀와서 경주부윤(慶州府尹)을 지냈다.
1455년(세조 1) 세조(世祖)가 왕위를 찬탈(纂奪)하여 즉위하자 벼슬을 버리고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