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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성남씨] 남치정(南致晶)
영양인(英陽人) 호는 원낙재(遠樂齋). 휘주의 증손으로 판서를 역임했다.
[영양고성남씨] 남회(南 薈)
호(號)는 정일재(精一齋). 조선에서 진사시(進士試)에 급제하여 오읍(五邑)의 수령(守令)을 거쳐 제주 목사(濟州牧使)를 지냈다. 청백리(淸白吏)에 녹선(錄選) 되었다.
[영양고성남씨] 남구(南 俅)
조선조(朝鮮朝)에 간성 군수(杆城郡守)를 역임하고 호조참판(戶曹參判)에 추증되었다.
[영양고성남씨] 남의(南 儀)
조선(朝鮮)에서 참판(參判)을역임하였다.
[영양고성남씨] 남준(南 俊)
조선 때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을 역임하였다.
[영양고성남씨] 남척(南 倜)
조선조(朝鮮朝)에 홍주 목사(洪州牧使)를 지냈다.
[영양고성남씨] 남걸(南 傑)
자(字)는 희정(希正). 조선(朝鮮) 때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 하였다.
[영양고성남씨] 남숙(南 俶)
자(字)는 시지(始之). 조선 성종(成宗) 때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삭녕 군수(朔寧郡守)를 역임하였다.
[영양고성남씨] 남수(南 脩)
조선 대 우봉 현령(牛峰縣令)을 지냈다.
[영양고성남씨] 남대온(南大溫)
조선조(朝鮮朝)에 창신교위(彰信校尉)에 올랐다.
[영양고성남씨] 남질(南 軼)
초명(初名)은 질세. 1435년 (세종 17)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고, 1442년(세종 24) 문과(文科)에 급제, 병조참지(兵曹參知)를 거쳐 판봉상시소윤(判奉裳寺少尹)을 역임하고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영양고성남씨] 남철(南 轍)
조선(朝鮮)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영양고성남씨] 남정(南 鼎)
조선에서 문과(文科)에 급제한 후 장령(掌令)을 역임하였다.
[영양고성남씨] 남계(南 悈)
조선조(朝鮮朝)에 부사과(副司果)를 역임하고, 병조 판서(兵曹判書)에추증되었다.
[영양고성남씨] 남회(南 恢)
자(字)는 자용(子容). 조선에서 진사시(進士試)에 합격, 부호군(副護軍)에 이르렀고, 호조 판서(戶曹判書)에 추증(追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