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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성남씨] 남선(南 銑)
1582 (선조 15) ~ 1654 (효종 5) 자(字)는 택지(澤之), 호는 회곡(晦谷)․대몽(大夢), 시호는 정민(貞敏), 무주 현감(茂朱縣監) 복시(復始)의 아들. 1606년(선조 39)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했으나 광해군(光海君)의 난정으로 관직을 단념, 용인(龍仁)에 있다가 인조반정(仁祖反正 : 1623) 후 태릉 참봉(泰陵參 奉)․고산 현감(高山...
[영양고성남씨] 남해준(南海準)
1598 (선조 31) ~ 1667 (현종 8) 자는 효재(孝哉), 호는 신촌(新村), 판결사(判決使) 세우(世佑)의 증손. 이 시의 문인. 진(秦)․한(漢) 시대의 고문(古文)을 탐독, 박학하 기로 이름이 높았다. 스승이 시의 아우 이 강(李 茳)은 광해군의 총신(寵臣)으로 그 집안이 모두 벼슬을 구하자 스승과 절교, 학문에 전심했다.
[영양고성남씨] 남천한(南天漢)
1603 (선조 36) ~ 1667 (현종 8) 자는 장우(章宇), 호는 고암(孤巖). 1630년(인조 8)에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1646년(인조 2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간원(司諫院)․사헌부(司憲府)의 요직을 지내고 승지(承旨)․대사간(大司諫)에 이르렀다.
[영양고성남씨] 남노성(南老星)
1603 (선조 36) ~ 1667 (현종 8) 자는 명서(明瑞), 호는 운곡(雲谷), 참의(參議) 언경(彦經)의 증손. 1631년(인조 9)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1636년 문과중시(文科重試)에 갑과(甲科)로 급제, 이조 정랑(吏曹正郞)․문학(文學)․개성부유수(開城府留守)를 거쳐 도승지(都承旨)에 올랐다. 해학(諧謔)을 즐겨 익살을 잘 부렸...
[영양고성남씨] 남선(南 銑)
1609 (광해군 1) ~ 1656 (효종7) 자는 백원(伯園), 호는 창명(滄溟), 1636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641년 정언(正言)이 되고 이듬해 지제교(知製敎), 이어 부수찬(副修撰)․동부 승지(同副承旨), 1651년(효종 2) 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승지(承旨), 1655년 경상도 관찰사가 되었다.
[영양고성남씨] 남이성(南二星)
1625 (인조 3) ~ 1683 (숙종 9) 자는 중휘(仲輝), 호는 의졸(宜拙), 시호는 장간(章簡), 현감(縣監) 식(烒)의 아들. 1657년(효종 8)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662년(현종 3)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675년(숙종 1) 예조 참의(禮曹參議)를 거쳐 대사간(大司諫)에 올라 1675년 자의대비(慈懿大妃)의 복상...
[영양고성남씨] 남용익(南龍翼)
1628 (인조 6) ~ 1692 (숙종 18) 자는 운경(雲卿), 호는 호곡(壺谷), 시호는 문헌(文憲), 부사(府使) 득붕(得朋)의 아들. 1646년(인조 24) 진사(進士)가 되고, 1648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효종(孝宗) 초 3사(司)의 여러벼슬을 지냈다.
1655년(효종 6) 통신사(通信使)의 종사관(從事官)으로 일본에 다녀와 사가독서...
[영양고성남씨] 남구만(南九萬)
1629 (인조 7) ~ 1711 (숙종 37) 자는 운로(雲路), 호는 약천(藥泉)․미재(美齋), 시호는 문충(文忠), 현령(縣令) 일성(日星)의 아들. 송준길(宋浚吉)의 문인. 1651년(효종 2)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1656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이듬해 정언(正言), 1660년(현종 1) 이조 정랑(吏曹正郞), 이어 집의(執...
[영양고성남씨] 남극표(南極杓)
1639 (인조 17) ~ 1701 (숙종 27) 자는 명세(明世), 창하(昌夏)의 아들.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1660년(현종 1) 생원시(生員試)에 합격, 정국의 혼란으로 벼슬을 단념하고 있다가 1694년(숙종 20) 인현왕후(仁顯王后) 복위 후 경기전 참봉(慶基殿參奉)․장녕전 참봉(長寧殿參奉)을 거쳐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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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성남씨] 남익훈(南益熏)
1640 (인조 18) ~ 1693 (숙종 19) 자는 훈중(熏仲), 호는 파은(坡隱), 관찰사 선의 아들. 1672년(현종 13)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승문원(承文院)에 등용되고, 사관(史官)이 되었다가 설서(說書)․검열(檢閱)을 역임, 형조참판(刑曹參判)을 거쳐 경상도와 함경도의관찰사(觀察使)를 지냈다. 고대소설「옥루몽(玉樓夢)」의...
[영양고성남씨] 남계하(南啓夏)
1643 (인조 21) ~ 1705 (숙종 31) 자는 자장(子長), 호는 은계옹(隱溪翁) 진위장군(振威將軍) 문성(文星)의 아들. 윤원거(尹元擧)의 문인, 윤 증(尹 拯)에게 가례(家禮)를 배우고, 천거로 선공 감역(繕工監役)에 보직, 후에 내섬시 주부(內贍 寺主簿)․활인서 별제(活人署別提)․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를 역임, 청하 현감(淸河縣監)에 이르렀다...
[영양고성남씨] 남상하(南相夏)
자(字)는 중보(仲輔). 조선 때 보덕(補德)을 지냈다.
[영양고성남씨] 남학문(南鶴聞)
자(字)는 여성(汝聲). 조선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
[영양고성남씨] 남두북(南斗北)
조선(朝鮮) 때 무과(武科)에급제하여 부평 부사(富平府使)를 역임하고보사공신(保社功臣)으로 의풍군(宜豊君)에봉(封)해졌다.
[영양고성남씨] 남치훈(南致熏)
1645 (인조 23) ~ ? 자는 훈연(熏然), 호는 지산(芝山), 참판(參判) 익훈(益熏)의 동생. 1678년(숙종 4)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3사(司)의 여러 벼슬과 강원도관찰사(江原道觀察使)를 역임하고 도승지(都承旨)를 거쳐 참판(參判)에 이르렀다.
소론(小論)으로 앞서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己巳換局)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