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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김씨] 김규형(金奎馨)
1857 (철종8) ~ 1919 자는 재숙(在叔) 1880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교리(校理) 비서승(秘書丞)을 거쳐 숙천군수(肅川郡守)를 역임 하였다.
[청풍김씨] 김우성(金祐性)
1857 (철종8) ~ 1880 (고종17) 자는 경평(景平) 1879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880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한 후 주서(注書)를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인식(金寅植)
자는 경춘(景春) 1880년(고종 1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응교(應敎) 공조참의(工曹參議) 승지(承旨)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원성(金元性)
1859년(철종 10)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거쳐 형․예․이조 참판(刑․禮․吏曹參判)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형선(金亨善)
1862 (철종13) ~ 1907(순종1) 자는 태경(泰卿) 1889년 알성문과(謁聖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홍문관(弘文館)의 시독관(侍讀官)을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진협(金鎭協)
1863 (철종14)~ 1906 (광무10) 자는 범오(範五) 정주목사(定州牧使) 김규승(金奎升)의 아들, 1885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1890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규장각(奎章閣)의 시제(侍制) 비서원승(秘書院丞)을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규홍(金奎弘)
1864년(고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전라(全羅)․경기(京畿)․ 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를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만식(金晩植)
1834 (순조 34) ~ 1900 (광무 4) 자는 대경(大卿), 초자(初字)는 기경(器卿), 호는 취당(翠堂), 청은군(淸恩君) 익정(益鼎)의 아들. 1867년(고종 4)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수신부사(修信副使) 겸 전권부관(全權 副官)으로 일본에 다녀와 여러 조(曹)의 판서를 거쳤으며, 청일전쟁 후에는 평안도 관찰사로 민생 안정에...
[청풍김씨] 김규식(金奎軾)
1838 (헌종 4) ~ 1895 (고종 32) 자는 우약(雨若), 세호(世鎬)의 아들. 1870년(고종 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889년 나주 목사(羅州牧使)로 있을 때 광양(光陽)에서 민란(民亂)이 일어나자 안핵사(按覈使)가 되었으며, 1895년 충주부 관찰사(忠州府觀察使)를 지냈다.
[청풍김씨] 김윤식(金允植)
1835 (헌종 1) ~ 1922 자는 순경(洵卿), 호는 운양(雲養), 익태(益泰)의 아들. 유신환(兪莘煥)의 문인. 1874년(고종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881년 영선사(領選使)로 청나라에 파견되었다가 이듬해 귀국하여 신식 군대 800여 명을 양성했다.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이 일어나자 원세개(袁世凱)의 원군으로 ...
[청풍김씨] 김유홍(金裕弘)
1868 (고종5) ~ 1920 자는 의일(毅一) 1894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부제학(副提學)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진달(金鎭達)
1870 (고종7) ~ 1906 (광무10) 자는 윤문(倫聞) 충주관찰사(忠州觀察使) 규식(奎軾)의 아들, 1892년 별시문과(別試文科) 병과(丙科)로 급제 교리(校理)를 거쳐 비서승(秘書丞)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규흥(金奎興)
1872 (고종9) ~ 1936 항일독립운동가 호는 범제(凡齊) 고종의 밀사로 중국에 가려다 사전 발각되어 옥고를 치르고 1908년 중국으로 망명 은행을 설립하여 독립군자금모금 운동에 평생을 바친 분으로 김규식의 파리강화회의 대표로 갈 때에는 동참하여 한국의 독립을 국제여론에 호소한바있다. 1998년 건국 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청풍김씨] 김춘삼(金春三)
1876 (고종13) ~ 1944) 항일독립운동가 일명 김익수(金益洙) 1907년 조영구 의병진에 참여 의병(義兵)을 규합 제천, 원주, 청풍 등지에서 일군(日軍)을 격파 1908년 충주성(忠州城)을 공략 하다가 체포되어 10여년 옥고(獄苦)를 치르고 후유증으로 별세하였다.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청풍김씨] 김규열(金奎悅)
1887 (고종24) ~ 1958) 항일독립운동가 자는 원습(元習) 3․1 독립운동당시 동지 500여명을 규합하여 봉화(烽火)를 올리고 만세를 수창 하다가 적에게 잡혀 숨이 끊어질 지경까지 구타당한 후 농토를 매각하여 군자금(軍資金)을 마련하여 주고 끝내 창씨개명(創氏改名)을 하지 않았다. 군내(郡內) 유림에서 자금을 거출하여 의열비(義烈碑)를 세워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