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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김씨] 김형로(金亨魯)
조선 때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역임했다.
[청풍김씨] 김석일(金錫一)
1694(숙종 20)~1742(영조 18) 자는 수언(壽彦), 호는 허주와(虛舟窩), 두명(斗明)의 아들. 17 31년(영조 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정언(正言)을 역임한 후 1741년 동래 부사(東萊府使)가 되었다.
[청풍김씨] 김상로(金尙魯)
1702 (숙종 28) ~ 1766 (영조42) 자는 경일(景一), 호는 하계(霞溪).만하(晩霞), 시호는 익헌(翼獻) 유(木柔)의 아들, 약로(若魯)의 아우. 1734년(영조 28) 우의정, 1754년 좌의정, 1759년 영의정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도수(金道洙)
1699 (숙종25) ~ 1733(영조9) 호는 춘주(春州). 음보(蔭補)로 공조 정랑(工曹正郞)․통천 군수(通川郡)守)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성응(金聖應)
1699 (숙종 25) ~ 1764 (영조 40) 자는 군서(君瑞), 시호는 효정(孝靖), 석연(錫衍)의 손자, 도영(道泳)의 아들. 초시(初試)를 통과했으며, 1728년(영조 4) 이인좌(李麟佐)의 난 후 사복시 내승(司僕寺內乘)으로 기용, 고부 군수(古阜郡守)가 되었다. 173 3년 도총부 도사(都摠府都事)에서 별군직(別軍職)으로 전임, 내시사(內試射)...
[청풍김씨] 김치인(金致仁)
1716 (숙종 42) ~ 1790 (정조 14) 자는 공서(公恕), 호는 고정(古亭), 시호는 헌숙(憲肅), 재로(在魯)의 아들. 1748년(영조 24)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하여 1765년 우의정, 이듬해 좌의정을 역임하고, 1766년부터 수차 영의정을 지냈다. 1776년 정조가 즉위하자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가 되어 고부 겸 청승습주청사(告訃兼請承...
[청풍김씨] 김종후(金鍾厚)
1721 (경종1) ~ 1780 (정조 4) 자는 백고(伯高), 호는 본암(本庵). 진재(眞齋), 시직(侍直) 치만(致萬)의 아들. 민우수(閔遇洙)의 문인. 진사 (進士)가 된뒤 성리학자로 이름났으며, 학행(學行)으로 천거 받아 1778년(정조 2) 장령(掌令)이 되고 경연관(經筵官)을 거쳐 자의(咨議)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종정(金鍾正)
시호는 청헌(淸獻). 1757년(영조 33)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정언(正言)을 거쳐 청천군(淸川君)에 봉해진 뒤 이조 판서에 이르렀고, 정조 때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시묵(金時黙)
1722 (경종 2) ~ 1772 (영조 48) 자는 이신(爾愼), 시호는 정익(靖翼), 효의왕후(孝懿王后)의 아버지, 청풍부원군(淸風府院君) 우명(佑明)의 후손, 성응(聖應)의 아들. 1750년(영조 26)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762년 경기도 관찰사로 있을 때 딸이 세손빈(世孫嬪)이 되자 총융사(摠戎使)로 발탁, 공조와 호조의 판...
[청풍김씨] 김치양(金致讓)
1725 (영조1) ~1793(정조17) 자는 여득(汝得) 1757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수찬(修撰) 정언(正言)등 여러 관직을 거쳐 승지(承旨) 대사간(大司諫)을 역임하고 전라도관찰사(全羅道觀察使), 대사성(大司成)을 지내고 이조참의(吏曹參議)를 역임했다. 영의정(領議政) 김상로(金尙魯)의 아들이다.
[청풍김씨] 김종순(金鍾純)
1750 (영조26) ~ 1802(순조2) 자는 원강(元剛) 1774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부정자(副正字)를 역임했으며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추증(追贈)되었다.
[청풍김씨] 김복휴(金復休)
1757년(영조 33)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양사(兩司 : 사헌부와 사간원을 합칭한 말)의 벼슬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익휴(金翊休)
1761년(영조 37)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부교리(副校理)를 거쳐 뒤에 대사간(大司諫)․순흥부사(順興府使)․형, 공조판서(刑, 工曹判書) 등을 역임했다.
[청풍김씨] 김상묵(金尙黙)
1726 (영조 2) ~ 1779 (정조3) 자는 백우(伯愚), 성채(聖采)의 아들. 1766년(영조 42)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771년 수원 부사(水原府使)로서 기민(飢民)을 구제한 공으로 포상되었으며, 1774년(영조 50) 형조 참의(刑曹參議)가 되었다. 안동 부사(安東府使)로 재임할 때 사무를 공정히 처리하여 명성을 얻었고 ...
[청풍김씨] 김치묵(金峙黙)
1741 (영조17) ~ 1788 (정조12) 자는 정부(靜夫) 1768년에 사서(司書), 1771년에 식년문과(式年文科) 을과(乙科)에 급제하고 삼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고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필선(弼善) 보덕(輔德)을 지내고 예조참판(禮曹參判)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