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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김씨] 김회연(金會淵)
1750 (영조 26) ~ 1817 (순조 17) 자는 문통(文通), 호는 효운루(曉雲樓), 종정(鍾正)의 아들. 1800년(정조 24) 전시문과(殿試文科)에 급제, 1801년(순조 1) 홍문관 교리(弘文館校理)․종부시 부정(宗簿寺副正) 등을 거쳐 안동 부사(安東府使)로 나가 선정(善政)을 베풀었으며, 1808년(순조 8) 예조 참의(禮曹參議)․대사간을 지...
[청풍김씨] 김기후(金基厚)
1747 (영조 23) ~ 1830 (순조 30) 자는 사중(士重), 시호는 효헌(孝憲), 지묵(持黙)의 아들. 이귀상(李龜祥)의 문인. 1774년(영조 50) 생원시(生員試)에 합격, 음보(蔭補)로 기용되어 영릉 참봉(寧陵參奉)이 되고, 1811년 총융사(摠戎使)․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 등을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세연(金世淵)
조선 때 현령(縣令)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명연(金命淵)
조선 때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을 역임했다.
[청풍김씨] 김기풍(金基豐)
조선 시대에 목사(牧使)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종후(金從厚)
1724 (경종 4) ~ 1784( 정조 8) 초명은 치묵(致黙), 초자(初字)는 인지(因之). 자는 자용(子容), 호는 동병(東屛), 중로(重魯)의 아들. 1765년(영조 41) 진사(進士)가 되어 성균관(成均館)에서 학문을 닦았다. 영남(嶺南)에서 문장가로 이름을 날렸다.
[청풍김씨] 김종선(金宗善)
1766 (영조 42) ~ 1810 (순조 10) 자는 성보(城甫), 호는 송재(松齋), 청원부원군(淸原府院君) 시묵(時黙)의 손자, 기대(基大)의 아들. 어려서 이술원(李述源)에게서 학문을 닦고, 후에 박윤원(朴胤源)․오윤상(吳允常)의 문인이 되었다. 정조때 척신(戚臣)으로 기용되어 우승지(右承旨)를 거쳐 형조참판(刑曹參判)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용묵(金用黙)
1773 (영조49) ~1819 (순조19) 자는 현로(玄老) 호는 성은(城隱) 1795년에 진사(進士) 1802년 정시문과(庭試文科) 을과(乙科)로 급제 집의(執義)에 이르고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추증(追贈)되었으며 유고(遺稿)가 전한다.
[청풍김씨] 김주묵(金周黙)
1777 (정조1) ~ 1847 (헌종13) 자는 몽유(夢臾) 호는 재재실(哉哉室) 1809년 증광문과(增廣文科) 병과(丙科)에 급제 삼사(三司)와 사읍(四邑)의 수령(守令)을 역임하고 호조참판(戶曹參判)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경연(金敬淵)
1778 (정조2) ~ 1820 (순조20) 자는 시현(時顯) 1813년에 진사(進士) 1814년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삼사(三司)의 청요직(淸要職)을 역임하고 의주부윤(義州府尹)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성연(金盛淵)
1784 (정조8) ~ 1834 (순조34) 자는 현가(顯可) 1813년 사마시(司馬試)에 오르고 도사(都事)로 재직(在職)시인 1820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삼사의 청요직(淸要職)을 역임하고 이조참의(吏曹參議)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동건(金東健)
1788 (정조 12) ~1848 (헌종14) 자는 자순(子順). 군원(君元), 시호는 문간(文簡), 종정(鍾正)의 손자, 명윤(命潤)의 아들. 세연(世淵)에게 입양(入養). 1826년(순조 26)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이조 판서를 거쳐 우참찬(右參贊)이 되어「삼조보감(三朝寶鑑)」의 편찬에 참여했다. 뒤에 청녕군(淸寧君)에 습봉(襲封)...
[청풍김씨] 김동헌(金東獻)
1791 (정조15) ~ 1869(고종6) 자는 경정(敬正) 시호는 효정(孝貞). 조선 때 예조 판서(禮曹判書)를 역임하고 판돈령부사(判敦寧府事)에 숭록대부(崇錄大夫)로 품계(品階)가 올랐으며 우의정(右議政)으로 추증(追贈)되었다.
[청풍김씨] 김동선(金東選)
조선 때 호조 판서(戶曹判書)를 지냈다.
[청풍김씨] 김경선(金景善)
1788 (정조 12) ~ 1853 (철종4) 자는 여행(汝行), 시호는 정문(貞文), 기풍(基豐)의 아들. 1830년(순조 30)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839년(헌종 5) 이조 참의(吏曹參議), 1843년 전라도 관찰사 등을 역임했다. 1851년(철종 2) 우참찬(右參贊)으로 진주사(陳奏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오고판의금부사(判義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