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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김시주(金是柱)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 병조 좌랑(兵曺佐郞)을 지냈다.
[의성김씨] 김준업(金峻業)
자는 여수(汝修), 호는 동계(東溪), 직제학(直提學)의 영(英)의 후손. 김장생(金長生)의 문인. 1624년(인조 2) 이 괄(李 适)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켰고,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도 의병을 일으켜 척화(斥和)에 앞장섰다.
[의성김씨] 김이권(金爾權)
주(柱)의 셋째 아들. 무과(武科)에 급제 후 장단 방어사(長端防禦使)를 지냈다.
[의성김씨] 김욱(金 頊)
조선 대 문과(文科에 급제, 현감(縣監)을 지냈다.
[의성김씨] 김창(金 窓)
자는 빈여(賓如), 호는 갈천(葛川). 1651년(효종 2) 진사시(進士試)에 급제, 정자(正字)․현감(縣監)․부사(府使)․목사(牧使) 등을 역임했다.
[의성김씨] 김시영(金是榮)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 군수(郡守)를 지냈다.
[의성김씨] 김성구(金聲久)
1641 (인조 19) ~ 1707 (숙종 33) 자는 덕휴(德休), 호는 팔오헌(八五軒), 부제학(副提學) 우굉(宇宏)의 후손, 생원(生員) 추길(秋吉)의 아들. 의성 출신. 1669년(현종 10)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지평(持平)․정언(正言)․대사성(大司成) 등을 거쳐 1693년(숙종 19)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에 이르렀다....
[의성김씨] 김방걸(金邦杰)
1623 (인조 1) ~ 1695 (숙종 21) 자는 사흥(士興), 호는 지촌(芝村), 시온(是溫)의 아들. 1660년(현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정언(正言) 등을 지내고, 1689년(숙종 15) 사간(司諫)이 되었으나 인현앙후(仁顯王后) 민씨(閔氏)가 폐위되자 낙향했다. 후에 승지(承旨)․대사간(大司諫)․대사성(大司...
[의성김씨] 김학배(金學培)
자는 천휴(天休), 호는 금옹(錦翁). 예조 좌랑(禮曺佐郞)을 지냈다.
[의성김씨] 김덕제(金德濟)
조선조에 문과(文科)에 급제, 현감(縣監)을 지냈다.
[의성김씨] 김여건(金汝鍵)
1660 (헌종 1) ~ 1697 (숙종 23) 자는 천개(天開), 성구(聲久)의 아들. 안동(安東) 출신. 1687년(숙종 1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1693년(숙종 19) 수찬(修撰)에 이르렀다.
[의성김씨] 김세호(金世鎬)
1652 (효종 3) ~ 1722 (경종 2) 자는 경백(京伯), 호는 구주(龜州), 익기(益基)의 아들. 1690년(숙종 16)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벼슬이 예문관 봉교(藝文館奉敎)에 이르렀다.
[의성김씨] 김명석(金命錫)
1675 (숙종 1) ~ 1762 (영조 38) 자는 여수(汝修), 호는 우계(雨溪), 덕성(德誠)의 손자. 이 재(李 裁)의 문인. 진사시(進士試)․생원시(生員試)에 합격. 1751년(영조 27) 「주례(周禮)」의 전제(田制)를 인용하면서 정전법(井田法)의 시행을 청했다. 그 뒤 영조의 특명으로 「경륜보해(經綸補解)」를 지어 바쳤고, 세 차례나 경연(經筵...
[의성김씨] 김성탁(金聖鐸)
자는 진백(振伯), 호는 제산(霽山). 1735(영조 1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지평(持平)․정언(正言)․수찬(修撰) 등을 역임했다.
[의성김씨] 김직(金 直)
자는 경지(敬之), 호는 지애(芝厓).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경상도 도사(慶尙道都事)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