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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강릉함씨] 함만흥(咸萬興)
공조참판
[양근강릉함씨] 함득생(咸得生)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
[양근강릉함씨] 함한(咸 漢)
병조판서
[양근강릉함씨] 함부림(咸傅霖)
자는 윤물(潤物)이고 호는 난계(蘭溪)이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자 삼등익찬개국공신으로 관직은 경기, 충청, 경상 전라, 황해 감사와 보문각 제학과 형조 및 이조판서와 대사헌을 거쳐 의정부 영의정에 이르고 동원군에 피봉되고 시호는 정평(定平)이다.
[양근강릉함씨] 함부설(咸傅說)
호는 죽계이고 양근인이다. 간성으로 들어간 양근함씨 파조이다. 고려 공민왕 20년 서기 1371년 출생하여 예부상서와 홍문박사를 역임한 고려의 절신(切臣)이다.
[양근강릉함씨] 함부실(咸傅實)
정조호장으로 예조판서에 증직되었고 동원군 함부림의 6촌이고 묘소는 강릉시 홍제동에 있다.
[양근강릉함씨] 함우치(咸禹治)
자는 천명이요 호는 송담이다. 함부의 아들로 관직은 7도 감사와 형조판서를 역임하엿다. 성종조에 좌리공신으로 동평군에 피봉되고 시호는 문희(文僖)이다.
[양근강릉함씨] 함영훈(咸永勳)
좌찬성
[양근강릉함씨] 함헌(咸 軒)
자는 가중이요 호는 칠봉이며 강능인이다. 성종 29년?에 문과급제하여 중종실록 편찬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외직으로 간성, 여주 남양 광주, 이천 삼척의 방백을 역임하고 5도 감사를 역임했다. 명종조에 명의 사신으로 가 오도자가 그린 공자진영을 가져와 강릉 오봉서원에 모시고 유현 석학을 길러낸 정치가이며 학자이다.
[양근강릉함씨] 함덕남(咸德男)
호는 송월 조선 중종조의 화백으로 궁주에서 즐겨 볼 수 있는 춘하추동 4계절의 그림을 그려 진상했다. 그의 그림 일부가 동경 통신사에 소장되어 있다. 그의 4대가 그림을 그렸으며 중종의 총애를 받은 그는 국선대가로 역사에 남을 인물이다.
[양근강릉함씨] 함응수(咸應秀)
자는 사미이고 조선조 개국공신 동원군의 9세손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든 해 무과에 급제하여 왕을 호종하였다. 정묘호란 때 안주성을 방어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양근강릉함씨] 함귀진(咸貴鎭)
자 화옥 성주목사
[양근강릉함씨] 함귀정(咸貴挺)
자 서옥(犀玉) 연안부사
[양근강릉함씨] 함명원(咸命遠)
자 달휴 성주목사
[양근강릉함씨] 함치원(咸致遠)
자 천녀 돈령부 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