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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심씨] 심의구(沈義龜)
자(字)는 낙서(洛瑞) 호는 송파(松坡),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둘째 아들. 태종 때 의금부판사(義禁府判事)를 역임하였다. 전(傳)하는 말에 공(公)이 어렸을 때 태종대왕(太宗大王)과 함께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선생을 스승으로 동문수학(同門修學)하였다고 하며 말년에는 여생을 지평현(砥平縣, 지금의 楊平)에서 보냈다.
[청송심씨] 심계년(沈繼年)
자(字)는 서일(瑞日) 호는 둔재(遁齋),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셋째 아들. 1384년 17세 때 무관으로 투신하여 중랑장(中郞將)에 승차하고 지성주사(知成州事)에 이르렀다. 조선이 개국하자 안성(安城) 실왕사(實旺寺)에 둔거하였으나 무술옥사(戊戌獄事)에 연좌되어 용진(湧珍)으로 유배되었다. 1420년(세종 2) 대사면령에 의거 중도부처하라는 명에...
[청송심씨] 심징(沈 澄)
? ~ 1434 (세종 16) 자(字)는 청옥(淸玉),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넷째 아들.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의 문하(門下)에서 수학(修學)하였으며 1392년 음보(蔭補)로 군위(軍衛)에 출사하여 호군(護軍)을 거쳐 대장군(大將軍)에 승진되었다. 태종(太宗)이 동궁(東宮)에 있을 때 인수부(仁壽府)를 설치하여 징(澄)을 부윤(府尹)으로 발령...
[청송심씨] 심온(沈 溫)
1375 (우왕 1) ~ 1418 (세종 즉위) 자(字)는 중옥(仲玉) 시호(諡號)는 안효(安孝),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다섯째 아들. 고려말 12세(우왕 12)에 진사(進士)가 되고, 1392년 조선 개국 후 병조(兵曹) 공조(工曹)의 의랑(議郞)을 거쳐 정종 때 대호군(大護軍), 1404년(태종 4) 상호군(上護軍) 겸 판통례문사(判通禮門事)로...
[청송심씨] 심종(沈 淙)
1378 (우왕 4) ~ 1418 (태종 18) 자(字)는 성옥(聲玉)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여섯째 아들. 태조 2년 경선궁주(慶善宮主)에 장가들어 청원군(靑原君)에 봉해졌고 1398년(태조 7) 왕자의 난에 진압공훈(鎭壓功勳)으로 안사공신(安사功臣)에 녹훈되고 1408년(태종 8)에 시위군절도사(侍衛軍節度使)를 역임하였으며 1416(태종 16) ...
[청송심씨] 심호(沈 灝)
자(字) 는 호연(浩然) 도총제(都摠制) 인봉(仁鳳)의 아들. 평산부사(平山府使)를 역임하였다.
[청송심씨] 심구(沈 溝)
1394 (태조 3) ~ 1493 (성종 24) 자(字)는 위수(渭叟) 호(號)는 면암정(面巖亭), 판사(判事) 의구(義龜)의 아들. 공조.예조.이조의 좌랑(吏曹佐郞)을 역임했으며 함창.홍산.홍천.태인등의 현감을 지냈다. 1448년(세종 30)에 숙부 안효공(安孝公)의 피화를 항의 직언했다가 간신들의 미움을 받아 남방(南方)에서 5년간 귀양살이를 했으며 보...
[청송심씨] 심연(沈 涓)
1392 (태조 1) ~ 1426 (세종 8) 자(字)는 성철(成綴) 호(號)는 애암(愛菴), 지성주사(知成州事) 계년(繼年)의 아들. 1414년(태종 14) 문과(文科)에 급제하고,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을 역임하였다. 1424년(세종 6) 어사(御使)의 명을 받고 중앙관서 정사를 순찰하던 중 1425년 일이 생겨 사임하고 귀향하여 후진을 양성하다 졸하였...
[청송심씨] 심석준(沈石雋)
시호(諡號)는 양혜(良惠), 인수부윤(仁壽府尹) 징(澄)의 아들. 음보로 출사하여 군자감판관(軍資監判官)을 역임하였으며, 무술옥사에 연좌되어 낙안(樂安)으로 유배되었다가 1420년 중도부처(中途付處)되고 1422년 신원(伸寃) 복관(復官)되었다. 자헌대부(資憲大夫) 호조판서(戶曹判書)겸 지의금부사(知義禁府事) 오위도총부도총관(五衛都摠府都摠管)이 증직되었다....
[청송심씨] 심준(沈 濬)
? ~ 1448 (세종30) 자(字)는 심부(深夫) 영의정 온(溫)의 장자. 소헌왕후의 동생으로 양주(楊,州, 현재 왕십리)에서 태어났다. 무술옥사(戊戌獄事) 때에는 나이가 어려 귀양에서 제외되었다. 1451년(문종 1) 아버지 온(溫)이 사면복권 되었는데 이미 준(濬)은 별세한 후이다. 증직이 영중추원사(領中樞院事)이다.
[청송심씨] 심회(沈 澮)
1418 (태종 18) ~ 1493 (성종 24) 자(字)는 청보(淸甫) 시호(諡號)는 공숙(恭肅), 영의정(領議政) 온(溫)의 아들. 세종비(世宗妃) 소헌왕후(昭憲王后)의 아우. 세종(世宗) 원년 아버지 온(溫)이 태종에게 피화(被禍)되자 오랫동안 등용되지 못하다가 문종(文宗)이 즉위한 후 돈령부주부(敦寧府主簿)에 등용되었다. 이어서 동지돈령부사(同知敦寧...
[청송심씨] 심결(沈 決)
1419 (세종 1) ~ 1470 (성종 1) 자(字)는 통지(通之) 시호(諡號)는 정이(靖夷), 영의정 온(溫)의 아들. 소헌왕후(昭憲王后)의 동생. 아버지가 무술옥사로 피화(被禍)됨에 따라 오랫동안 등용길이 막혔다가 1451년(문종 1) 아버지 온(溫)이 신원복작(伸寃復爵)되어 처음으로 돈령부주부(敦寧府主簿)로 출사하게 되었다. 이어 지중추부사(知中樞府...
[청송심씨] 심선(沈 璿)
? ~ 1467 (세조 13) 자(字)는 윤부(潤夫) 호(號)는 망세정(忘世亭), 양혜공(良惠公) 석준(石雋)의 아들. 1435년 진사시에 장원하고 녹사(錄事)로 관직에 올라 내.외직을 거쳐 예조참의(禮曹參議)와 경기도관찰사(慶幾道觀察使)를 지내고 이듬해 중추원부사(中樞院府事)로 정조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왔다. 단종(端宗)이 손위(遜位)했을 때는 관직을 ...
[청송심씨] 심미(沈 湄)
자(字)는 해원(海源). 음보(蔭補)로 여러 관직을 거쳐 공조참의(工曹參議)와 황해도관찰사(黃海道觀察使)를 역임하고,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에 올랐다.
[청송심씨] 심한(沈 瀚)
1434 (세종 16) ~ 1480 (성종 11) 호(號)는 제옹(濟翁) 시호(諡號)는 이경(夷敬), 영의정(領議政) 회(澮)의 아들. 1454년(단종 2) 문음(門蔭)으로 군위록사(軍衛錄事)로 출사하고 무과에 장원하였다. 1467년(세조 12) 이시애의 난을 토벌하는데 참여하였고, 예종이 승하하자 성종(成宗)을 옹립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좌리공신(佐理功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