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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승씨] 승경항(承慶恒)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였다.
[연일승씨] 승경술(承景述)
조선에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하였다.
[연일승씨] 승응조(承應祚)
조선 때 형조 좌랑(刑曹佐郞)을 역임하였다.
[연일승씨] 승정효(承正孝)
조선조에 진사(進士)였다.
[연일승씨] 승윤(承 綸)
조선 때 사성(司成)을 지냈다.
[연일승씨] 승헌조(承憲祖)
조선에서 전적(典籍)을 지냈다.
[연일승씨] 승영제(承永濟)
1896 (건양 1) ~ 1928 윤장(允章)의 아들. 평북 정주(定州) 출진. 정주 오산중학(五山中學)에서 수학하다가 만주 집안현(輯安縣)에 망명, 의병장 조맹선(趙孟善)의 부관이 되었다. 뒤에 대종교(大倧敎)에 입문하고 1918년 신흥부관학교(新興武官學校)를 졸업했다. 동지 김정산(金正山)․백광운(白狂雲)과 함께 산성자(山城子) 일본 영사관을 습격하는 ...
[강진유씨] 유신(兪 信)
조선(朝鮮) 때 부사(府使)를 지냈다.
[죽산안씨] 안광묵(安光黙)
자(字)는 성중(聖中), 호(號)는 정산(廷山). 조선조(朝鮮朝)에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청송심씨] 심성(沈 晟)
시조 홍부(洪孚)의 작은아들로 고려조(高麗朝)에서 봉익대부(奉翊大夫)를 지냈으나 행적과 묘소등은 모두 실전되었고, 후손들은 철원(鐵原)과 함경도 단천(端川)지방에서 대대로 살아왔다. 1993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 봉익공(奉翊公)과 그 후손 다섯 분의 제단(祭壇)을 설치하여 제향을 받들고 있다.
[청송심씨] 심용(沈 龍)
합문지후공 심 연(沈 淵)의 아들로 고려조(高麗朝)에서 전리정랑(典理正郞)을 지냈으며 아들 청성백(諱 德符)의 귀(貴)로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증직되고 조선조에 들어 청화부원군(靑華府院君)으로 추봉되었다. 묘소는 안성시 당왕동에 있으며 16세기 중엽 명종(明宗)때에 그 자손이 대진(代盡)하여 위패를 묻고 궐사(闕祀) 하였으나, 명종왕비인 인순왕후(仁順王后)...
[청송심씨] 심덕부(沈德符)
1328 (충숙왕 15) ~ 1401 (태종 1) 자(字)는 득지(得之), 호(號)는 노당(蘆堂) 허강(虛江), 시호(諡號)는 정안(定安)이며 정랑(正郞) 용(龍)의 아들. 충혜왕(忠惠王) 말 음보(蔭補)로 좌우위참군(左右衛參軍)에 올라 소부윤(小府尹)을 거쳐 공민왕 때에 판위위시사(判衛尉寺事)를 지냈다. 1375년(우왕 1) 예의판서(禮儀判書)로 강계도만...
[청송심씨] 심원부(沈元符)
호(號)는 악은(岳隱). 고려 충혜왕(忠惠王) 때 수직랑(修職郎)을 비롯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전리판서(典理判書)에 이르렀으나 고려가 망(亡)하자 두문동(杜門洞)에 들어가 절의(節義)를 지켰다. 장성(長城)의 경현사(景賢祠)에 배향되었다.
[청송심씨] 심지백(沈之伯)
고려조의 문신으로 사재시 부령(司宰寺副令)을 역임하였다. 1392년(태조 즉위) 조선개국원종공신으로 책록되고 봉렬대부(奉列大夫)에 올라 사재시 소감(司宰寺少監)을 역임하고, 가선대부(嘉善大夫) 공조전서(工曹典書)에 제수되었다. 하사(下賜)된 개국원종공신녹권(開國原從功臣錄券)은 대한민국 국보 제69호로 지정(指定)되었다.
[청송심씨] 심인봉(沈仁鳳)
청성백(靑城伯) 덕부(德符)의 장자로 여말(麗末)에 출사하였으며 조선조에 들어와 두루 관직을 거쳤으며 1408년(태종 8)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면서 동북면진무(東北面鎭撫)에 임명되어 난(亂)을 평정하였다. 이어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로 전임되었으나 관찰사 윤사수(尹思修)의 모함을 받아 면직되었다가 다시 동북면도절제사(東北面都節制使)에 등용되었고 세종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