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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이씨] 이영춘(李榮春)
1592년 임진왜란을 당하여 수문장(守門將)으로서 많은 공을 세웠다.
[초산이씨] 이몽흥(李夢興)
조선조(朝鮮朝)에 호장(戶長)을 지냈다.
[초산이씨] 이후관(李厚管)
조선에서 호장(戶長)을 역임하였다.
[초산이씨] 이천로(李天老)
조선(朝鮮) 때 호장(戶長)을 지냈다.
[초산이씨] 이채귀(李彩龜)
일명(一名) 원규(元奎). 조선 때 호장(戶長)을 지냈다.
[초산이씨] 이신귀(李神龜)
일명(一名) 진규(震奎). 조선에서 호장(戶長)을 지냈다.
[초산이씨] 이덕귀(李德龜)
일명(一名) 현규(顯奎), 호(號)는 석천거사(石泉居士).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영방(營房)의 영사(營史)로 근무하면서 선영을 모시고 위토를 마련하였다.
그가 남긴 유고가 초산이씨족보(楚山李氏族譜)를 창보(創譜)할 때 귀중한 자료가 됐다
[충주이씨] 이성태(李成泰)
조선(朝鮮)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올랐다.
[충주이씨] 이학능(李學能)
자(字)는 필현(必賢), 호(號)는 학암(鶴巖). 조선조(朝鮮朝)에 학자(學者)로서 명성을 떨쳤다.
[초산이씨] 이희담(李熙聃)
학문이 뛰어나 호남(湖南) 영방(營房)의 선생으로 추대 되어 많은 학도를 가르쳤다.
[초산이씨] 이국렬(李國烈)
문예에 통달한 학자로서 호장(戶長)을 지내고, 1777년에 호남(湖南) 영방(營房)의 선생으로 추대되어 학도를 가르쳤다.
[초산이씨] 이정실(李廷實)
조선(朝鮮) 때 호장(戶長)을 지냈다.
[청송심씨] 심연(沈 淵)
시조 홍부(洪孚)의 큰아들로 고려조(高麗朝)에서 궁중의 조례(朝禮)와 의식(儀式)을 관장하는 합문((閤門)의 지후(閤門祗侯)를 지내고 산청현감(山淸縣監)을 역임하였으며 퇴임후에는 산청땅 석답촌(石踏村) 자연동(紫烟洞)에서 여생을 보내며 안분음(安分吟)이라는 시(詩)를 남겼다. 산소는 1377년(우왕 3년) 산청에서 익산시 함열읍 남당산(南堂山)으로 천장하였...
[풍산심씨] 심승경(沈承慶)
~1377년(禑王3). 공민왕(恭愍王) 초기에 출사(出仕)하여 벼슬이 봉익대부(奉翊大夫) 판전농시사(判典農寺事)와 상호군(上護軍)을 지냈고, 자헌대부(資憲大夫) 삼사우사(三司右事) 지의정부사(知議政府事)에 추증(追贈) 되었다.
고려(高麗)말 왕의 음종(淫縱)이 날로 심해지고 시속(時俗)이 문란(紊亂) 함을 개탄(慨嘆)하여 벼슬을 버리고 향리(鄕里)로 돌아...
[풍산심씨] 심구령(沈龜齡)
1350(충정왕 2)~1413년((태종 13). 자(字)는 천석(天錫), 호(號)는 병담(屛潭), 시호(諡號)는 정양(靖襄). 1398년(태조 7) 대장군(大將軍)으로 제1차 왕자의 난 때 방원(芳遠)을 도와 박원길(朴元吉) ‧ 정도전(鄭道傳)등을 제거하는데 참여했다.
1400년(정종 2) 제2차 왕자의 난에도 방원에게 가담하여 공을 세워 1401년(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