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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안씨시조(耽津安氏),안원린(安元璘),탐진안씨조상인물,강진안씨
시조(始祖)의 유래 (由來)
탐진안씨(耽津安氏)는 순흥 안씨(順興安氏)에서 분적(分籍)된 계통(系統)으로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대제학(大提學)을 지내고 순흥군(順興君)에 봉해진 문숙공(文淑公) 목(牧)의 넷째 아들 안원린(安元璘)을 시조(始祖)로 한다.
기록에 의하면 그는 고려조(高麗朝)에서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정당문학(政堂文學)과 검교중추원사(...
태원안씨시조(太原安氏),안만세(安萬世),태원안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태원안씨 시조(始祖) 안만세(安萬世)는 본래 원(元)나라 태원(太原) 출신으로, 1351년(공민왕 즉위) 고려(高麗) 공민왕 비(恭愍王妃)인 노국대장공주(魯國大長公主 : 원나라 황족 위왕의 딸 1349년 공민왕과 혼인)가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함께 배행(隋行)하고 동래(東來), 정착 세거(定着世居)하여 시원(始源)을 이루게 되었다. ...
애씨(艾氏).중국 천수(天水 : 지금의 감숙성 위천도에 있던 한나라 때 지명)에서 계출된 성씨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애씨(艾氏)는 중국(中國) 천수(天水 : 지금의 감숙성 위천도에 있던 한나라 때 지명)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로 애공(艾孔)의 후예(後裔)가 땅 이름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始初)가 된다.
우리나라 애씨(艾氏)의 연원(淵源)에 대해서는 고증(考證)할 문헌이 없어 상고(詳考)하지 못하며, 전해지는 본관(本貫)은 한양(...
원평야씨시조(原平夜氏),야선조(夜先朝)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원평야씨(原平夜氏)의 시조(始祖) 야선조(夜先朝)는 대호군으로 1303년(충렬왕 29) 원(元)나라에 성절사(聖節使)로 다녀왔고, 그 뒤 좌부승지(左副承旨)를 지냈다.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의하면 야씨(夜氏)는 원평(原平) · 개성(開城) · 석천(石凌 : 교하지방) · 봉성 (峯城 :...
나주양씨(羅州梁氏)
나주양씨 시조는 양열 (梁院)의 아들로 조선 중종조에 문과 출신으로 도사를 역임한 양인(梁認)이다. 이 성본의 연원 등은 접할 수 없다.
다만 2015년 인구조사에 의 하면 전국에 188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된 성본이다.
남원양씨시조(南原梁氏),양우량(梁友諒),남원양씨조상인물
시 조
남원양씨시조(南原梁氏)는 양우량(梁友諒)이며 양탕(良宕)의 후손 우량(友諒)이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공(功)을 세워 남원백(南原白)에 봉해졌으므로 제주(濟州)에서 분적(分籍)하여 본관(本貫)을 남원(南原)으로 하였다. 그러나 문헌(文獻)의 실전(失傳)으로 선계(先系)를 상고(詳考)할 수 없어 능양(能讓 : 병부공계)․주운(朱雲 : 용성군...
제주양씨(濟州梁氏),제주양씨시조,양을나(梁乙那),제주양씨조상
제주양씨시조 및 본관의 유래
제주(濟州)는 한반도(韓半島)의 남서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대의 섬(島)으로 명칭은 도이(島夷)․주호(州胡)․탐모라(耽牟羅)․섭라(涉羅)․탁라(乇羅)․탐라(耽羅)․제주(濟州) 등 시대에 따라 다르게 불려왔다. 신라(新羅)의 속국(屬國)이었던 탐라국(耽羅國)은 938년(태조 21) 고려(高麗)의 속국이 되었고, 숙종(肅宗) ...
[청주경씨] 경유돈(慶由惇)
통훈대부(通訓大夫) 보성군수(寶城郡守)를 지냈다.
[청주경씨] 경유공(慶由恭)
성종3년 통정대부에 올라 안주목사(安州牧使)를 지내고 경상남도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 동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지냈다. 그 후 가선대부(嘉 善大夫)에 승임되고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에 올랐으나 예종1년 남이의 옥사(南伯의 獄事)에 연루되어 가산이 모두 적몰되고 관노(官奴)가 되는 형(刑)을 받았으며 성종1년에 방면되어 벼슬길에 올랐다.
[청주경씨] 경수(慶 條)
통훈대부(通訓大夫) 청안현감(淸安縣監)을 지냈다.
[청주경씨] 경준(慶 俊)
호는 서봉(西峰)이다. 세조때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정자(正字)를 시작으로 시강원사서(司書) 춘추관 수찬관(修撰官) 사헌부지평(持平) 공조좌 랑(工曹佐郞). 이조좌랑(吏曺佐郞)을 지내고 강원감사, 충청감사를 거처 이조참의 좌승지를 지냈으며 가의대부(嘉義大夫)에 승차하여 세자좌부빈객(世子左副賓客)을 역임하였다.
[청주경씨] 경상(慶 祥)
자는 자겸(子謙)이고 호는 월송(月松)이다. 예종 성종 때의 문신으로 통진 현감. 임파(臨坡)현감. 진위(振威)현감. 문의(文義)현감. 덕천(德川)군수를 지냈으며 가는 곳마다 선정(善政)을 베풀어 사후에 왕이 공의 치적을 가상히 여겨 가선대부(嘉善大夫). 이조판서(吏曹判書) 에 증직 하였다.
[청주경씨] 경조(慶 祚)
중종조에 현감(縣監)을 지내고 통훈대부에 승임되어 의빈부(儀賓府) 도사(都事)에 보임되었다. 그 후 벼슬에 뜻을 버리고 향리교하(交河)로 낙향하여 산수를 벗하여 수학하며 여생올 보냈다.
[청주경씨] 경면(慶 綿)
자는 치원(致遠)이다. 성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내금위 군관(軍官)과 현감을 거처 용천(龍川) 군수를 지냈으며 후에 통훈대부에 승임 진산(珍山)군수 겸 전주진관병마동침절제사(全州鎭管兵馬同儉節制使)를 역임하였다. 사후에 그의 충성심을 가상히 여겨 통정대부 승정원 좌승지 겸 경연참찬관에 증직되었다.
[청주경씨] 경임(慶 組)
자는 태소(太素)이다. 성종 때 사헌부 집의(執義)를 지내고 사재감 부정(司宰監 副正)을 거처 통정대부 진주목사(晋州牧使)에 제수되었다. 진주목사 재임시에는 영남(嶺南)지방의 고을 수령들과 금란계 (金蘭契)를 조직하여 진주 촉석루에 모여 글을 쓰고 읽는 등 직위의 높낮음 없이 친화(親和)하고 유대(統帶) 하였으며 이러한 기록들이 지금까지도 촉석루 내벽에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