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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박씨(月城朴氏),월성박씨시조,박언의(朴彦儀),월성박씨조상인물
박씨의 득성 연원
신라(新羅)가 이룩하기 전에 고조선(古朝鮮)의 유민(遺民)들은 동해변(東海邊)이나 산골에 흩어져 살아서 육촌(六村)을 이루고 육촌에는 촌장(村長)이 있었으니,
첫째 알천양상촌(閼川楊山村)의 촌장은 이알평(李謁平)으로 경주이씨(慶州李氏)의 시조요,
둘째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의 촌장은 최소벌도리(崔蘇伐都利)로 경주최씨(慶州崔氏)의 ...
음성박씨시조(陰城朴氏),박서(朴犀),음성박씨조상인물,박순(朴淳)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음성박씨(陰城朴氏)의 시조(始祖) 서(犀)는 신라 제54대 경명왕(景明王)의 네째 아들인 죽성대군(竹城大君) 언립(彦立)의 11세손이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고려 고종(高宗) 때 몽고(蒙古)의 장수(將帥) 살리타이(撤禮塔)가 쳐들어와 철주(鐵州)를 함락하고 이어 귀주(龜州)를 공격하자 그는 서북면 병마사(西北面兵馬使)로 이를 물리...
의흥박씨시조(義興朴氏),박을규(朴乙規),의흥박씨조상인물,박수검(朴守儉)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의흥박씨시조(義興朴氏 始祖) 박을규(朴乙規)는 본성(本姓)이 왕씨(王氏)로 고려의 왕족(王族)이었다.
「의흥박씨세보(義興朴氏世譜)」에 의하면 그는 고려 말에 병부 상서(兵部尙書)를 지냈고 조선이 개국(開國)되자 화(禍)를 피하기 위하여 춘성 거의동(春城車衣洞)에 둔거하였다가 태종(太宗) 때 외가(外家)의 성(姓)인 박씨(朴氏)로 따...
인제박씨시조(麟蹄朴氏),박율(朴律),인제박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인제(麟蹄)는 강원도(江原道) 중동부에 위치하는 지명(地名)으로 본래 고구려(高句麗)의 저족현(猪足縣:일명 오사회현)인데, 신라(新羅) 경덕왕(景德王)이 희제(犧蹄)로 고쳐서 양록군(楊麓郡:지금의 양구군)의 영현(領縣)으로 삼았고, 고려(高麗) 때 인제(麟蹄)로 개칭되어 춘주(春州:지금의 춘천)에 속하였다가 후에 회양(淮陽)에 속하...
전주박씨시조(全州朴氏),박언화(朴彦華),전주박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전주(全州)는 전라북도(全羅北道) 중앙(中央)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고대(古代) 마한(馬韓)의 원산성(圓山城)에서 유래하며, 백제시대(百濟時代)에 완산(完山) 또는 비사벌(比斯伐)·비자화(比自火) 등으로 불리우다가 555년(신라 진흥왕 16)에 완산주(完山州)로 하였다.
그후 경덕왕(景德王:제35대 왕, 재위기간:7...
죽산박씨(竹山朴氏),죽산박시시조,박언립(彦立),죽산박씨시조,죽산박씨조상인물
죽산박씨시조 및 죽산박씨유래(본관)
죽산(竹山)은 경기도(京畿道) 용인군(龍仁郡)과 안성군(安成郡) 일부에 속해있던 옛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高句麗)의 개차산군(皆次山郡)이었는데 신라(新羅) 경덕왕(景德王) 때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쳤다가 고려(高麗) 초에 죽주(竹州)로 고치고, 995년(성종 1)에 단련사(團鍊使)를 두어 음평(陰平) 또는 연창(延昌)이...
진원박씨(珍原朴氏) 신라 시조왕 박혁거세 후손으로 고려조에서 대장군의 벼슬에 이른 박진문(진원박씨시조)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
진원박씨시조와 본관
진원박씨(珍原 朴氏)는 신라 시조왕(始祖王) 박혁거세(朴赫居世)의 후손으로 고려조에서 대장군(大將軍)의 벼슬에 이른 박진문(朴進文)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보첩인 정유보(丁酉譜; 효종8년; 1657년 進士公 東溪; 春長 編纂)에 따르면 “그 이상은 문적이 없어 더 이상 고찰(考察)할 수 없다”...
창원박씨시조(昌原朴氏),박영(朴齡),창원박씨조상인물
시 조
창원박씨(昌原朴氏)는 신라(新羅) 경명왕(景明王 : 제54대 왕, 재위기간 : 917~924)의 세자(世子) 밀성대군(密成大君) 언침(彦忱 : 밀양 박씨 시조)의 17세손인 박영(朴齡)을 시조(始祖)로 한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그는 감문위 대호군(監門衛大護軍)과 평장사(平章事)를 역임한 유화(有華)의 증손으로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창원 도...
[신천강씨] 강계권(疆界權)
조선조(朝鮮朝)에서 상산군(象山君)에 봉하여졌다.
[신천강씨] 강유(康 旒)
호(號)는 돈암(遯菴). 세종(世宗) 때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로 사헌부집의(司憲府執의)가 되었고, 1454년(단종 2) 왜구가 침범했을 때 병마수군첨절제사(兵馬水軍僉節制使)가 천거되어 수천명의 적을 베어 신장(神將)으로 불리웠으며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 랐으나 세조가 왕위를 찬탈하자 무령(武靈)으로 내려가 두문불출하며 절의(節義)를 지켰고, 당대의 석...
[신천강씨] 강순(康 純)
1390 (공양왕 1) ~ 1468 (세조 13) 자는 태초(太初), 시호는 문정(文靖), 윤성(允成)의 증손. 음보(蔭補)로 무관(武官)에 등용되어 1450면 (세종 32) 조전 절제사(助戰節制使)에 오르고 1453년(단종 1) 회령부사(會寧府使)를 거쳐 1456년(세조 1) 판의주목사(判義州牧使)를 지낸 뒤, 이듬해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로서 사은사...
[신천강씨] 강풍실(康豊實)
자(字)는 갑진(甲辰), 호(號)는 일재(逸才). 조선 때 문인(文人)으로 명성을 얻었다.
[신천강씨] 강윤희(康允熙)
조선에서 신천군(信川君)에 봉하여졌다.
[신천강씨] 강려(康 戾)
조선조(朝鮮朝)에 정언(正言)을 역임하였다.
[신천강씨] 강곤(康 袞)
1411(태종 11) ~ 1484(성종 15) 시호는 공양(恭양). 무과(武科)에 급제, 내금위(內禁衛)에 속한 무장으로 1452년 수양대군(首陽大君)이 단종의 고명사은사로 명나라에 갈 때 수행, 이듬해 癸酉靖難에 가담하여 정난공신(靖難功臣) 3등이 되고,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에 이르러 신천군(信川君)에 봉해졌다.
1458년(세조 3) 성절 겸 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