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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김씨] 김계정(金啓晶)
자(字)는 성휘(聖輝), 호(號)는 유곡(幽谷). 조선(朝鮮)때 도정(都正)을 지냈다.
[순흥안씨] 안명로(安命老)
1620(광해군 12)~?. 자(字)는 덕수(德叟), 안종우(安宗遇)의 아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1664년(현종 5) 양산 군수(梁山郡守)로 병서(兵書)「연기신편(演機新編)」을 저술, 서천 군수(舒川郡守)․장연 부사(長淵府使)를 역임했다. 숙종(肅宗) 초우통례(右通禮)를 거쳐 봉상시 정(奉常寺正)이 되었다가 1...
[해주김씨] 김변규(金釆奎)
자는 찬삼(燦三). 조선에서 의관(議官)을 역임하였다.
[순흥안씨] 안재도(安載道)
자(字)는 면숙(勉淑), 호(號)는 백계(白溪). 조선(朝鮮)때 학자(學者)로 명성을 얻었다.
[해주김씨] 김우한(金佑漢)
조선 때 찰방(察訪)을 지냈다.
[해주김씨] 김택룡(金澤龍)
조선조(朝鮮朝)에 주사(主事)를 지냈다.
[순흥안씨] 안연석(安鍊石)
1662년(현종 3)~1730(영조 6) 자(字)는 보천(補天), 호(號)는 보만당(保晩堂), 중현(重鉉)의 아들. 일찍이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705년(숙종 3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하고, 경연관(經筵官)이 되어 폐정(弊政)의 시정과 구민책(救民策)을 건의하여 실시케 했으며, 양산 군수(梁山郡守)를 역임했다.
[해주김씨] 김정(金 鼎)
자는 응구(應九). 조선조에 판서(判書)를 역임하였다.
[해주김씨] 김정두(金鼎斗)
조선(朝鮮)에서 현감(縣監)을 지냈다.
[순흥안씨] 안중관(安重觀)
1683(숙종 9)~1752(영조 28) 자(字)는 국빈(國賓), 호(號)는 회와(悔窩)․가주(可洲).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한 후에 유일(遺逸)로 천거(薦擧)되어 세자익위사 위수(世子翊衛司衛率)가 되었고, 공조 좌랑(工曹佐郞)을 거쳐 홍천(洪川)․제천(堤川)의 현감(縣監) 등을 역임했다. 성리학(性理學)에 밝았고, 문학(文學)․경제학(經濟學) 등에도 조예...
[해주김씨] 김성시(金聲始)
자(字)는 성옥(成玉). 조선(朝鮮) 때 호군(護軍)을 지냈다.
[해주김씨] 김시영(金時榮)
자는 보경(輔敬). 조선조에 호군(護軍)을 역임하였다.
[순흥안씨] 안세갑(安世甲)
1693(숙종 19)~1763(영조 39) 자(字)는 여주(汝冑), 유(裕)의 후손. 1717년(숙종 4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학유(學諭)를 거쳐 경양도 찰방(慶陽道察訪)․전적(典籍)을 지내고, 1725년(영조 1) 직강(直講)으로 소론(少論)의 이광좌(李光佐)․조태억(趙泰億) 등을 논척(論斥)하여 투옥되었다가 곧 풀려 나와 사예(...
[해주김씨] 김양호(金良浩)
자(字)는 익현(益賢), 호(號)는 만오(晩悟), 시호(諡號)는 헌간(憲簡). 조선(朝鮮)에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지냈다.
[순흥안씨] 안명열(安命說)
1697(숙종 23)~? 자(字)는 몽뢰(夢賚), 호(號)는 수심암(睡心庵), 시휘(愼鰴)의 종손(從孫). 1717년(숙종 43) 역과(譯科)에 급제, 역관(譯官)으로 여러 차례 중국에 왕래했으며, 관직은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글씨에 뛰어나 북경(北京)에까지 이름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