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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안씨] 안처겸(安處謙)
1486(성종 17)~1521(중종 16) 자(字)는 백허(伯虛), 호(號)는 겸재(謙齋)․근재(謹齋)․허재(虛齋), 좌의정(左議政) 안당(安瑭)의 아들. 1519년(중종 14) 아우 안처근(安處謹)과 함게 현량과(賢良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성균관 학유(成均館學諭)가 되었다. 1521년 기묘사화(己卯士禍 : 1519)를 일으킨 심정(沈貞)․남곤(南袞)...
[순흥안씨] 안위(安 瑋)
1491(성종 22)~1563(명종 18) 자(字)는 백진(伯珍), 시호(諡號)는 문간(文簡), 안순필(安舜弼)의 아들. 1521년(중종 16)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542년 장령(掌令)이 되고, 1546년 청홍도 관찰사(淸洪道觀察使)로 나갔다가 1555년「경국대전주해(經國大典註解)」를 찬수(撰修)했다. 1560년 호조 판서가 되고,...
[함창김씨] 김지(金 砥)
고려 때 예부상서(禮部尙書)를 지냈다.
[함창김씨] 김효안(金孝安)
고려에서 이부상서(吏部尙書)를 지냈다.
[순흥안씨] 안처순(安處順)
1493(성종 24)~1534(중종 29) 자(字)는 순지(順之), 호(號)는 기재(幾齋)․사재당(思齋堂), 전적(典籍) 기(璣)의 아들. 남원(南原) 출신. 6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중부(仲父)인 판서 침(琛)에게 위탁, 1513년(중종 8) 진사(進士)가 되고, 이듬해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정자(正字)를 지내고, 1518...
[함창김씨] 김효신(金孝信)
고려조(高麗朝)에 형부상서(刑部尙書)를 역임하였다.
[함창김씨] 김택(金 澤)
자헌대부(資憲大夫) 사조(思祖)의 아들. 고려 때 진사(進士)로 광정대부(匡正大夫)․도첨의 찬성사(都僉議贊成事)에 추증 되었다.
[순흥안씨] 안처선(安處善)
자(字)는 선지(善之). 조선(朝鮮) 때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역임하였다.
[함창김씨] 김요(金 饒)
찬성사(贊成事) 택(澤)의 아들. 1358년(고려 공민왕 7)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삼사좌윤(三司左尹)을 지냈으며 문장(文章)과 절행(節行)으로 유명하였다. 홍건적(紅巾賊)이 침입했을 때 왕(王)을 호종(扈從)하여 일등공신(一等功臣)으로 삼중대광(三重大匡) 찬성사(贊成事)에 올라 함녕군(咸寧君)에 봉해졌다.
[함창김씨] 김찬(金 饌)
장령(掌令) 준(浚)의 아들. 고려 때 참의(參議)를 지냈다.
[순흥안씨] 안처근(安處謹)
자(字)는 정부(靜夫). 조선조에 박사(博士)를 지냈다.
[함창김씨] 김경고(金鏡高)
고려 때 예빈동정(禮賓同正)에 올랐다.
[함창김씨] 김유양(金有讓)
고려에서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홍문관 교리(弘文館校理)를 지냈다.
[순흥안씨] 안정(安 珽)
1494(성종 25)~? 자(字)는 정연(挺然). 호(號)는 죽창(竹窓)․식창(拭瘡), 판서 안침(安琛)의 손자, 좌랑(佐郞) 안처선(安處善)의 아들. 1516년 (중종 11)에 생원(生員)이 되고, 1519년 현량과(賢良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주서(注書)에 보직되었으나 이해 기묘사화(己卯士禍)로 투옥(投獄)되었다. 뒤에 풀려나 검열(檢閱)․주서(注書...
[함창김씨] 김유석(金有錫)
고려조(高麗朝)에 문과에 급제하고 현감(縣監)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