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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봉씨] 봉장(奉 璋)
자(字)는 서규(瑞圭), 현감(縣監) 안방(安邦)의 아들. 성종(成宗) 때 춘천 부사(春川府使)를 거쳐 훈련원 도정(訓鍊院都正)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석주(奉石柱)
? ~ 1465 (세조 11) 자는 군보(君輔), 호는 서관(墅觀). 1453(단종 1) 계유정난(癸酉靖亂)에 수양대군(首陽大君)을 도와 정난공신(靖亂功臣) 2등으로 강성군(江城君)에 봉해졌으며, 전라도 수군절도사(全羅道水軍節度使), 병조 판서(兵曹判書) 등을 역임했다.그후 역모죄(逆謨罪)로 몰려 김처의(金處義)․최 윤(崔 潤) 등과 함께 주살(誅殺)되었다...
[하음봉씨] 봉원효(奉元孝)
1426 (세종 8) ~ ? 자는 행가(行可), 신(伸)의 아들. 1474년(성종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여러 청환직(淸宦職)을 거쳐 1476년 문과중시(文科重試)에 병과(丙科)로 급제했다. 감찰(監察)을 거쳐 1483년(성종 14) 강원도 도사(江原道都事)에 재직중 도내에 기근(饑饉)이 들고 전염병이 발생했는데, 이의 대책을 소홀...
[하음봉씨] 봉인(奉 寅)
조선(朝鮮) 때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하음봉씨] 봉징(奉 澄)
조선조에 연기 현감(燕岐縣監)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희(奉 禧)
조선 때 부사(府使)를 지냈다.
[하음봉씨] 봉천상(奉天祥)
? ~ 1521 (중종 16) 자는 상지(祥之). 조광조(趙光祖)의 문인. 연안(延安) 출신. 1516년(중종 11) 생원(生員)로서 상소한 시정책(施政策) 10개 조가 채택됨과 함게 희릉 참봉(禧陵參奉)이 되었다. 1519년(중종 14) 기묘사화(己卯士禍)로 삭직(削職) 당하고, 1521년 신사무옥(辛巳誣獄)에 안처겸(安處謙)․안 당(安 瑭) 등과 함게 ...
[하음봉씨] 봉시중(奉時中)
호(號)는 죽계(竹溪). 조선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한정(奉漢鼎)
조선에서 효자(孝子)로 향민(鄕民)의 칭송을 받았다.
[하음봉씨] 봉성민(奉聖民)
조선조(朝鮮朝)에 학자(學者)로 유명(有名)하였다.
[하음봉씨] 봉경륜(奉景綸)
조선(朝鮮) 때 학자(學者)로 문명(文名)이 높았다.
[경주빙씨] 빙청(冰 淸)
자(字)는 사명(思明), 호(號)는 동계(東溪), 시호(諡號)는 충경(忠敬). 1507년(중종 2)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급제하고, 정언(正言)․강동 부사(江東府使)․좌승지(左承旨)을 거쳐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하였다.
[경주빙씨] 빙규현(冰奎鉉)
자(字)는 중여(重汝), 호(號)는 소계(小溪), 시호(諡號)는 무의(武毅). 1532년(중종 27)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선전관(宣傳官)․중화 부사(中和府使)․황해 수사(黃海水使) 등을 역임하였다.
[경주빙씨] 빙규서(冰奎鉏)
자(字)는 보여(寶汝), 호(號)는 한어(漢漁). 조선조(朝鮮朝)에 지례 현감(知禮縣監)을 역임하였다.
[경주빙씨] 빙경(冰 瓊)
자(字)는 광형(光炯), 호(號)는 후계(後溪). 조선(朝鮮) 때 음직(蔭職)으로 금천 군수(金川郡守)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