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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봉씨] 봉문(奉 文)
고려 때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역임하였다.
[하음봉씨] 봉유검(奉由儉)
고려(高麗) 때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를 지냈다.
[하음봉씨] 봉유인(奉由仁)
고려 때 개성부윤(開城府尹)를 지내고, 조선(朝鮮) 태조(太祖)가 도읍(都邑)을 옮긴 후 한성 판윤(漢城判尹)을 역임하였다.
[하음봉씨] 봉유의(奉由義)
조선 때 지평(持平)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유례(奉由禮)
자(字)는 입유(立攸), 호(號)는 송혜(松蹊), 판도판서(版圖判書) 문(文)의 아들. 고려 공민왕(恭愍王) 때 과거에 급제, 정당문학(政堂文學)을 거쳐 전리 판서(典理判書)에 올라 극간(極諫)을 하다가 실행되지 않음을 개탄하여 향리(鄕里)로 돌아가 후진양성에 힘썼다. 조선이 개국되어 태종(太宗) 때 이조 판서(吏曹判書)에 올랐다.
[하음봉씨] 봉원장(奉原長)
조선에서 부사(府使)를 지냈다.
[하음봉씨] 봉원량(奉原良)
조선(朝鮮) 때 상당 도호부사(上堂都護府使)를 역임하였다.
[하음봉씨] 봉여(奉 礪)
1375 (우왕 1) ~ 1436 (세종 18) 시호는 공숙(恭肅). 음보(蔭補)로 기용되어 감찰(監察)․창녕 현감(昌寧縣監)을 지냈다. 1429년(세종 11) 딸을 왕세자에게 출가(出嫁 : 순빈)시켜 종부시 소윤(宗簿寺少尹)으로 특진, 1431년 이조 참의(吏曹參議), 우군 동지총제(右軍同知摠制)를 거쳐 이듬해 형조 참판(刑曹參判)․경창 부윤(慶昌府尹)․...
[하음봉씨] 봉즙(奉 楫)
자(字)는 이제(以濟), 호(號)는 풍애(楓崖), 이조 판서(吏曹判書) 유례(由禮)의 아들.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 과거에 급제, 조선(朝鮮) 세종조(世宗朝)에 병조 판서(兵曹判書)에 이르렀다.
[하음봉씨] 봉윤(奉 綸)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로 덕산 현감(德山縣監)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안방(奉安邦)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내고 좌찬성(左贊成)에 추증되었다.
[하음봉씨] 봉안국(奉安國)
조선조(朝鮮朝)에서 가선대부(嘉善大夫)로 중추부사(中樞府事)를 지내고 좌찬성(左贊成)에 추증되었으며 하흥군(河興君)에 봉해졌다.
[하음봉씨] 봉규(奉 奎)
조선 때 평창 군수(平昌郡守)을 지냈다.
[하음봉씨] 봉여해(奉汝諧)
1419 (세종 1) ~ 1456 (세조 2) 초명(初名)은 극해(克諧), 자는 화보(和輔), 호는 묵헌(黙軒), 병조판서(兵曹判書) 즙(楫)의 아들. 어려서부터 재주가 뛰어나 박팽년(朴彭年), 성삼문(成三問) 등과 함께 박중림(朴仲林)의 문하에서 수학, 학문으로 명성을 떨쳐 학행(學行)으로 사옹원 별좌(司饔院別坐)가 되었다. 1456년(세조 2) 성삼문 ...
[하음봉씨] 봉극순(奉克諄)
자(字)는 대경(大卿), 병조 판서(兵曹判書) 즙(楫)의 아들. 조선(朝鮮) 때 상호군(上護軍)․태인 현감(泰仁縣監)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