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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맹씨] 맹한좌(孟漢佐)
조선조(朝鮮朝)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고, 호조참판(戶曹參判)에 추증(追贈)되었다.
[신창맹씨] 맹몽업(孟夢業)
조선(朝鮮) 때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공조 참판(工曹參判)을 지냈다.
[신창맹씨] 맹사안(孟師顔)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 별제(別提)를 지냈다.
[신창맹씨] 맹효남(孟孝男)
조선조에 무과(武科)에 급제, 가의대부(嘉義大夫)로 선천 부사(宣川府使)을 역임하였다.
[신창맹씨] 맹현중(孟賢重)
조선(朝鮮) 중종조(中宗朝)에 무과(武科)에 급제, 선전관(宣傳官)으로 중화 군수(中和郡守)를 거쳐 거제 부사(巨濟府使)를 역임하였다.
[신창맹씨] 맹우민(孟友閔)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 정사공신(靖사功臣)에 녹훈(錄勳)되고 판서(判書)에 추증(追贈)되었다.
[신창맹씨] 맹주서(孟冑瑞)
1622 (광해군 14) ~ ? 자(字)는 휴징(休徵), 부사(府使) 세형(世衡)의 아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검열(檢閱)이 되고 1660년(현종 1) 대교(待敎)를 거쳐 봉교(奉교), 정언(正言) 등을 역임, 1664년 사예(司藝)가 되었다. 1660년 장령(掌令)으로서 사은 겸 진주사(謝恩兼陳奏使)의 서장관(...
[신창맹씨] 맹만시(孟萬始)
1636 (인조 14) ~ ? 자(字)는 원지(元之), 호(號)는 백평(栢枰), 윤서(胤瑞)의 아들. 1673년(헌종 14) 진사(進士)가 되고 벼슬이 군수(郡守)에 이르렀다. 서화(書畵)에 뛰어났으며, 특히 소(牛)를 즐겨 그렸다.
[신창맹씨] 맹만택(孟萬澤)
1660 (현종 1) ~ 1710 (숙종 36) 자(字)는 시중(施仲), 승지(承旨) 주서(冑瑞)의 아들. 송시열(宋時烈)의 문인. 현종(顯宗)의 딸 명선공주(明善公主)와 약혼했다가 1672년(현종 13) 공주가 죽자 신안위(新安慰)에 봉해졌고, 이듬해 사헌부(司憲府)의 건의로 봉작이 환수(還收)되었다.
1684년(숙종 10)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
[신창맹씨] 맹만윤(孟萬胤)
자(字)는 종백(宗伯). 조선 때 가선대부(嘉善大夫)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신창맹씨] 맹양호(孟養浩)
조선조에 주부(主簿)를 지냈다.
[신창맹씨] 맹후성(孟後聖)
조선에서 전적(典籍)을 역임하였다.
[신창맹씨] 맹이량(孟以亮)
조선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
[신창맹씨] 맹계현(孟繼賢)
조선조에 참판(參判)을 역임하였다.
[신창맹씨] 맹지대(孟至大)
조선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