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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김씨] 김문표(金文豹)
1576년(선조 9)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하고, 군수(郡)守)를 지냈다.
[청풍김씨] 김신국(金藎國)
1572 (선조 5) ~ 1657 (효종 8) 자는 경진(景進), 호는 후추(後瘳), 급(汲)의 아들. 임진왜란 때 영남에서 의병 1천여 명을 모집, 적에게 큰 타격을 주고 참봉(參奉)이 되었다. 1593년(선조 26)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도원수(都元帥) 권 율(權 慄)의 종사관(從事官)으로 활약했으며,「경 현록(景賢錄)」을 편찬했다...
[청풍김씨] 김시국(金蓍國)
1577 (선조 10) ~ 1655 (효종 6) 자는 경징(景徵), 호는 동촌(東村). 1613년(광해군 5)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618년 병조 좌랑(兵曹佐郞), 1620년 직강(直講) 등을 역임하고, 1630년 도승지(都承旨)로 승진했으며, 1632년 동지사(冬至使)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1640년 대사성(大司成)이 되고, 이듬해...
[청풍김씨] 김인(金 寅)
1586 (선조19) ~ 1654(효종5) 자는 여(汝)진(震) 1635년에 증광문과(增廣文科) 병과(丙科)에 급제하고 교수(敎授) 찰방(察訪) 현감(縣監)등을 역임했고 판결사(判決事)에 추증 되었다.
[청풍김씨] 김사일(金事一)
1559 (명종14) ~1652(효종3) 자는 맹성(孟城) 1581년 음직(蔭職)으로 출사(出仕)하여 제용감(濟用監)의 직장(直長)에 이르렀으나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상주(尙州)의 함창(咸昌)에 내려와 당쟁(黨爭)의 화(禍)를 개탄하고 불취(不就) 시서(詩書)를 벗하였으며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品階)가 내렸다.
[청풍김씨] 김육(金 堉)
1580 (선조 13) ~ 1658 (효종 9) 자는 백후(伯厚), 호는 잠곡(潛谷), 초호는 회정당(晦靜堂), 시호는 문정(文貞), 흥우(興宇)의 아들. 1624년(인조 2)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1643년(인조 21)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도승지(都承旨)가 되고, 소현세자(昭顯世子)가 심양(瀋陽)에 볼모로 잡혀 가자 보양관(輔養...
[청풍김씨] 김정화(金鼎華)
1599 (선조32) ~1654 (효종5) 자는 국경(國卿) 호는 감호(甘湖) 1636년에 진사(進士)가되고 여러 관직(官職)이 제수(除授)되었으나 불취(不就)하였고 시문(詩文)에 뛰어나고 유고(遺稿)가 전한다.
[청풍김씨] 김흥지(金興址)
1600 (선조33) ~ 1679 (숙종5) 1635년에 사마시(司馬試)에 오르고 1644년에 지례현감(知禮縣監)을 거쳐 문경, 양구, 문의등 삼읍(三邑)의 현령(縣令)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한조(金翰朝)
1600 (선조33) ~ 1680 (숙종6) 자는 헌국(憲國)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1646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찰방(察訪)을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탁(金 鐸)
1603년(선조 36)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봉상시 첨정(奉常寺僉正)을 지냈다.
[청풍김씨] 김시번(金始蕃)
1610 (광해2) ~1652(효종3) 자는 중거(仲擧) 호는 면호(眠湖)이다 영중추부사(領中樞府事) 신국(藎國)의 아들이다. 1632년 알성문과(謁聖文科)에 장원(壯元)하고 교리(校理)등을 거쳐 사간(司諫)에 오르고 도승지(都承旨)에 추증(追贈)되었다.
[청풍김씨] 김극형(金克亨)
1605 (선조38)~ 1663 (현종 4) 자는 태숙(泰叔), 호는 사천(沙川)․운촌(雲村), 인백(仁伯)의 아들. 20세에 박지계(朴知誡)의 문인이 되었고, 사마시(司馬試)에 급제, 1636년 병자호란(丙子胡亂) 이후 창릉 참봉(昌陵參奉)․동몽교관(童蒙敎官)에 임명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다. 뒤에 화순현감(和順縣監) 등을 역임했다.
[청풍김씨] 김중명(金重明)
1614 (광해군 6) ~ 1685 (숙종 1) 자는 이회(而晦), 전(㙉)의 아들. 1645년(인조 23) 무과(武科)에 급제, 1671년(顯宗 12) 영흥 부사(永興府使)를 거쳐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와 병마절도사를 지냈다.
[청풍김씨] 김좌명(金佐明)
1616 (광해군 8) ~ 1671(현종 12) 자는 일정(一正), 호는 귀계(歸溪)․귀천(歸川), 시호는 충숙(忠肅), 영의정 육(堉)의 아들. 1644년 (인조 22) 문과중시(文科重試)에 병과(丙科)로 급제, 대사성(大司成)․도승지(都承旨) 등을 거쳐 1662년(현종 3) 공조․예조의 판서를 역임했으며, 같은 해 병조 판서 겸 수어사(守禦使)가 되었다...
[청풍김씨] 김우명(金佑明)
1619 (광해군 11) ~ 1675 (숙종 1) 자는 이정(以定), 시호는 충익(忠翼), 영의정 육(堉)의 아들. 현종의 장인. 1642년(인조 20) 진사 (進士)가 되고, 자기 딸을 세자(世子) 때 빈(嬪)으로 맞아들인 현종이 즉위하자, 청풍부원군(淸風府院君)에 봉해지고 영돈령부사(領敦寧府事)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