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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씨] 김세득(金世得)
조선조에 창덕궁 위장(昌德宮衛將)을 역임.
[전주김씨] 김광호(金光灝)
조선 때 선전관(宣傳官)을 지냈다.
[전주김씨] 김광준(金光俊)
조선 때 훈벌진 첨절제사(訓伐鎭僉節制使)를 역임했다.
[전주김씨] 김유문(金有文)
조선조에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전주김씨] 김약우(金若愚)
호는 희안(希顔). 조선 때 통영군수(統營郡守)를 역임했으며, 학문(學問)에 능했고 글씨에도 뛰어 났다. 저서로 시집(詩集) 「자소(自笑)」가 남아 있다.
[전주김씨] 김성진(金聲振)
자는 선명(善鳴). 1679년(숙종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한 후, 전적(典籍)을 지냈다.
[전주김씨] 김성택(金聖澤)
1897 (고종 34) ~ ? 평남 안주 출신.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한 후, 만주(滿州)로 건너가 대한독립단에 입단, 이듬해 6월 광복군 총영암살대원(光復軍總營 殺隊員)으로 동년 9월, 자성 군수(慈城郡守) 및 장연군수(長淵郡守) 등 악질주구(惡質走狗)를 사살하고 미국 국회의원단 내한을 기회로 왜기관(倭機關)을 파괴하고자 하다가 체포되었...
[청풍김씨] 김길통(金吉通)
1408 (태종 8) ~ 1473 (성종 4) 자는 숙경(叔經), 호는 월천(月川), 시호는 문평(文平), 효례(孝禮)의 아들. 1423년(세종 5)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황주 목사(黃州牧使)․대사헌 등을 역임했다. 그뒤 호조 판서에 이르러 1471년(성종 2) 좌리공신(佐理功臣) 4등으로 월천군(月川君)에 봉해지고 숭정대부(崇政大夫)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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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김씨] 김여(金 礪)
1459년(세조 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여 한림(翰林)에 이르렀다.
[청풍김씨] 김기(金 耆)
1459년(세조 4)무과(武科)에 급제 선전관(宣傳官)을 거쳐 일본사행(日本使行)때 풍랑(風浪)을 만나 돌아가시니 세조께서 특별히 병조참의(兵曹參議)에 추증(追贈)케 하고 자손을 서용(敍用)토록 명하였다.
[청풍김씨] 김질(金 耋)
1433(세종15) ~ 1493(성종24) 자는 수옹(壽翁) 1459년 진사(進士)에 이어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안동부사(安東府使)를 역임하고 봉상시정(奉常寺正)에 이르렀으며 안동부사(安東府使)시에 선정(善政)을 펴시었다.
[청풍김씨] 김순경(金順敬)
조선 때 판사(判事)를 역임하였다.
[청풍김씨] 김순명(金順命)
1435 (세종 17) ~ 1487 (성종 18) 자는 거이(居易), 시호는 공양(恭襄), 길통(吉通)의 아들. 1456년(세조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공조정랑(工曹正郞)을 역임하고 1467년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워 적개공신(敵愾功臣) 2등, 성종 때 좌리공신(佐理功臣) 4등이 되어 청릉군(淸陵君)에 봉해졌으며 예조의 참판(...
[청풍김씨] 김순성(金順誠)
조선조에 관찰사(觀察使)를 역임했다.
[청풍김씨] 김세걸(金世傑)
조선 때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