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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진주정씨] 정건주(鄭建周)
조선(朝鮮)에서 사예(司藝)를 지냈다.
[진양진주정씨] 정복주(鄭復周)
자(字)는 종부(宗簿), 호(號)는 죽당(竹堂). 조선(朝鮮)때 판전농시사(判典農寺事)를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몽해(鄭夢海)
조선(朝鮮) 때 예조 정랑(禮曹正郞)을 지냈다.
[진양진주정씨] 정재춘(鄭再春)
조선(朝鮮)시대에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휘진(鄭彙晋)
조선(朝鮮) 때 예조 좌랑(禮曹佐郞)을 지내다.
[진양진주정씨] 정택신(鄭宅臣)
조선(朝鮮) 때 현감(縣監)을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행충(鄭行忠)
자(字)는 여운(汝雲), 호(號)는 여헌(旅軒). 조선조(朝鮮朝)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재완(鄭在玩)
자(字)는 덕업(德業). 조선(朝鮮) 때 효자(孝子)로 칭송을 받았다.
[진양진주정씨] 정종노(鄭宗魯)
자(字)는 사앙(士仰), 호(號)는 입재(立齋), 대제학(大提學) 경세(經世)의 6대손,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벼슬이 지평(持平)에 이르렀으며 성리학(性理學)에 정통했다. 그의 학설은 주리론(主理論)과 주기론(主氣論)을 절충시킨 것이었다.
[진양진주정씨] 정규노(鄭奎魯)
조선(朝鮮)시대에 효성(孝誠)이 지극하여 향민의 칭송을 받았다.
[진양진주정씨] 정식(鄭 栻)
1683(숙종 9)~1746(영조 22) 자(字)는 경보(敬甫), 호(號)는 명암(明菴),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대형(大亨)의 손자. 일찍이 과거 보러 나가 병자호란 때 김지순(金之純)이 쓴 척화소(斥和疏)를 읽고 당세에 영리를 구하지 않기로 결심, 항상 패랭이를 쓰고 명산(名山)을 유람, 만년에 두류산(頭流山) 속에 암자를 짓고 여생을 마쳤다. 지평...
[진양진주정씨] 정우묵(鄭佑黙)
조선(朝鮮) 때 승지(承旨)를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좌묵(鄭佐黙)
조선(朝鮮) 때 참판(參判)을 지냈다.
[진양진주정씨] 정규영(鄭奎榮)
자(字)는 치정(致亭), 호(號)는 한재(韓齋). 조선조(朝鮮朝)에 비서감승(秘書監丞)을 역임하였다.
[진양진주정씨] 정재성(鄭載星)
자(字)는 취오(聚五), 호(號)는 구재(苟齋). 조선(朝鮮)때 참봉(參奉)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