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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손씨] 손득직(孫得直)
고려 때 이부 상서(吏部尙書)를 역임했다.
[평해손씨] 손휴(孫 休)
호(號)는 정충(貞忠). 고려(高麗) 때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역임했다.
[평해손씨] 손번(孫 蕃)
고려 때 동정(同正)을 지냈다.
[평해손씨] 손영(孫 永)
1336년(충숙왕 5) 출생하여 진사시(進士試)에 1등으로 급제하고, 벼슬이 직랑(直郞)에 이르렀다. 가정대부(嘉靖大夫)로 형조참판(刑曹參判)을 거쳐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에 추증되었다.
[평해손씨] 손유례(孫有禮)
고려(高麗) 때 낭장(郎將)을 역임하고 정헌대부(正憲大夫)로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지내고 지의금부사(知義禁府事)에 추증(追贈)되었다.
[평해손씨] 손밀(孫 密)
고려에서 장사랑(將仕郞)에 올라 정선 군수(旌善郡守)를 지내고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의정부 좌찬성(議政府左贊成), 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에 추증(追贈)되었다.
[평해손씨] 손인효(孫仁孝)
호(號)는 눌재(訥齋). 단종조(端宗朝)에 생원시(生員試)에 1등으로 급제하였고, 동방청절사(東方淸節士)라는 호(號)로 불렸으며 벼슬이 사복시정(司僕寺正)에 이르렀다.
[평해손씨] 손순효(孫舜孝)
1427년(세종 9) ~ 1497년(연산군 3) 자(字)는 경보(敬甫), 호(號)는 물재(勿齋), 칠휴거사(七休巨士), 시호(諡號)는 문정(文貞), 밀(密)의 아들. 1453년(단종 1) 문과(文科)에 급제, 1457년(세조 3) 중시문과(重試文科)에 급제했다. 그후 여러 관직(官職)을 거쳐 전한 겸 집의(典翰兼執義)로서 17항목(項目)의 정책을 상소(上疏...
[평해손씨] 손증효(孫曾孝)
조선 때 사직(司直)을 지냈다.
[평해손씨] 손주(孫 澍)
? ~ 1539년(중종 34). 자(字)는 여림(汝霖), 시호(諡號)는 희질(禧質), 순효(舜孝)의 아들. 1492년(성종 2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장령(掌令)․정언(正言)․수찬(修撰)․부제학(副提學) 등을 거쳐 1508년(중종3) 형조 참판(刑曹參判)이 되고, 이어 대사헌(大司憲)․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1519년(중종 ...
[평해손씨] 손부(孫 溥)
조선(朝鮮) 때 군수(郡守)를 지냈다.
[평해손씨] 손윤회(孫胤會)
조선에서 승지(承旨)를 지냈다.
[평해손씨] 손식(孫 軾)
조선 때 호조 참판(戶曹參判)을 역임하였다.
[평해손씨] 손윤선(孫胤善)
조선조(朝鮮朝) 때 참의(參義)를 지냈다.
[평해손씨] 손필대(孫必大)
1599년(선조 32) ~ ?. 자(字)는 이원(而遠), 호(號)는 세한재(歲寒齋), 몽열(夢說)의 아들. 1624년(인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1630년공청도 도사(公淸道都事)를 지낸 뒤 사복시정(司僕寺正)․통례원통례(通禮院通禮)․지제교(知製敎)에 이르렀다. 시문으로 이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