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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씨] 박규(朴 規)
조선 때 공조 판서(工曹判書)를 지냈다.
[함양박씨] 박구(朴 矩)
조선(朝鮮) 때 예조 참의(禮曹參議)를 지냈으며, 효성이 지극하여 정려(旌閭)가 세워졌다.
[함양박씨] 박비정(朴庇禎)
조선 때 군수(郡守)를 지냈다.
[함양박씨] 박계부(朴季阜)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냈다.
[함양박씨] 박안부(朴安阜)
1466년(세조 12) 문과에 급제한 후 장령(掌令)를 지냈다.
[함양박씨] 박이관(朴以寬)
자는 자용(子容), 호는 보옹(葆翁), 진사(進士) 수하(遂何)의 아들. 1492년(성종 2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전한(典翰)․보덕(輔德)을 거쳐 중종 때 담양 부사(潭陽府使)․홍주 목사(洪州牧使) 등을 지냈다. 기묘사화(己卯士禍: 1519) 후 벼슬을 버리고 학문에 전심했다. 창평(昌平)의 유곡사(維谷祠)에 제향(祭享)되었다. ...
[함양박씨] 박이량(朴以良)
조선 때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하였다.
[함양박씨] 박이홍(朴以洪)
호(號)는 월영당(月影堂), 정암(靜菴) 조광조(趙光組)의 문인(門人). 연주육현(連珠六賢)의 한 사람으로 당대에 칭송이 높았던 학자(學者)이다.
[함양박씨] 박숙옹(朴肅雝)
조선(朝鮮) 성종(成宗) 때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하였다.
[함양박씨] 박성건(朴成乾)
1473년(성종 4) 문과에 급제한 후 현감(縣監)에 이르렀으며 학문에 능통하여 농암집(聾巖集)을 남겼다.
[함양박씨] 박권(朴 權)
1496년(연산군 2) 문과에 급제한 후 현감(縣監)을 지냈고 중종(中宗) 때 대사간(大司諫)을 제수하였으나 사양하고 벼슬에서 물러났다.
[함양박씨] 박조(朴 조)
조선(朝鮮) 때 경상우수사(慶尙右水使)를 지냈다.
[함양박씨] 박훈(朴 薰)
호(號)는 수심제(收心齊). 조광조(趙光祖)의 문인.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련된 신하로 효성(孝誠)이 지극하여 정문(旌門)이 세워졌으며 학정서원(鶴亭書院)에 배향되었다.
[함양박씨] 박소조(朴紹祖)
조선조에 현감(縣監)을 지냈다.
[함양박씨] 박경종(朴慶宗)
조선 때 방어사(防禦使)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