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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씨] 박습(朴 習)
? ~ 1418 (태종 18) 태종(太宗) 때 관찰사․인녕부윤(仁寧府尹) 등을 지내고 1412년(태종 12) 정조사(正朝使)로 명나라에 다녀와서 전라도 도관찰사(都觀察使)로 부임, 김제(金提)의 벽골제(碧骨提)를 수축하여 송덕비(頌德碑)가 세워졌다.
1417년 경상도 도관찰사로 전직, 이듬해 형조 판서(刑曹判書)가 되고, 세종(世宗)이 즉위하자 병조 판서...
[함양박씨] 박실(朴 實)
시호(諡號)는 정효(정孝), 문하평리(門下評理) 안(安)의 아들. 세종(世宗) 때 전라도 수군처리사(全羅道水軍處理事)․도총제(都摠制) 등을 역임하였다.
[함양박씨] 박의손(朴義孫)
1403년(태종 3) 문과에 급제한 후 감찰(監察)을 지냈다.
[함양박씨] 박세영(朴世榮)
조선(朝鮮) 때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에 이르렀으며 독특한 필법(筆法)을 구사하였다.
[함양박씨] 박성양(朴成陽)
시호(諡號)는 정헌공(定憲公). 고려(高麗) 말 정포은(鄭圃隱)의 문인(門人)으로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하였으나 고려가망하자 벼슬에서 물러났다. 수 차레에 걸쳐 벼슬에 오를 것을 태조(太祖)가 권하였으나 사양하고 은거생활(隱居生活)을 하던 중, 왜구의 약탈이 심해지자 백성을 구제하고자 태종(太宗) 때 전라도 안렴사(全羅道按廉使)가 되어 세종(世宗) 때...
[함양박씨] 박무양(朴茂陽)
조선에서 전라도 수군절제사(全羅道水軍節制使)를 지낼때 왜구(倭寇)를 토벌하다가 순사(殉死)하였다.
[함양박씨] 박흥양(朴興陽)
조선(朝鮮)태종(太宗) 때 좌찬성(左贊成)을 역임하였으며 정사공신(定社功臣)에 책록(策錄)되었다.
[함양박씨] 박부(朴 富)
조선 개국(朝鮮開國) 후 상서(尙書)에 제수되었으나 끝내 사양하고, 판서(判書)를 지낸 사촌 형제인 박흥택(朴興擇)과 함께 함양(咸陽) 백운산(白雲山)에서 은거 생활을 하였다.
[함양박씨] 박환(朴 煥)
조선 때 예조 판서(禮曹判書)를 지냈다.
[함양박씨] 박희문(朴希文)
조선 때 군사(郡事)를 지냈고 좌의정(左議政)에 추증되었다.
[함양박씨] 박양손(朴良孫)
조선(朝鮮) 때 검상(檢詳)을 지냈다.
[함양박씨] 박수지(朴遂智)
조선 때 청백리(淸白吏)로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 익찬(翊贊)에 이르렀다.
[함양박씨] 박숭탕(朴崇湯)
조선 때 집현전 수찬(集賢殿修撰)을 거쳐 충청도 도사(忠淸道都事)를 역임하였다. 3대(代)가 높은 관직에 이르러 가문을 빛내니 후손들이 청주근교(淸州近郊)에 숭모단(崇慕壇)을 건립하여 3대 조상의 공덕을 추모하고 있다.
[함양박씨] 박중경(朴重慶)
조선 때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함양박씨] 박자경(朴子慶)
조선 때 생원(生員)을 지냈다.